업종 & 업소명 : 분당비누
아가씨 예명 : 세아
비바람이 나를 막아 세워도
고속도로를 꽉 메운 차량들의 압박에도
그동안 꼭 가보고 싶었던 분당에를 가봤답니다
가는 도중에 김 여사가 제 차 뒷문 쪽에 살짝
스크래치 내준 것 도 연락처만 받고
고이 보내드리고(예쁘고 날씬^^)
이런 저런 우여곡절 끝에 찾은 비누
깔끔한 일인 실 오피에 시설은 짱!!
세아를 처음 본 느낌은
문열어주고 소파로 인도 할 때 까지는
작달막하고 좀 뚱 이네 -_-::
된장 응아 밟았다
뭐야 분당 이 동네는 이정도 언니가 에이스야?
오시느라고 고생했다며
물 한 병 건네주며
쌩끗 웃어줄 때 보니까
치아가 순백으로 반짝이 네요
그녀는 비 흡연 입니다
와꾸 는 예쁘장 하니
일산 권 중상? 상하
호불 호야 갈리겠지만 그 정도 수준입니다
압권은 후덜덜 한 대문자 S
이것은 도저히 국산에서 나올 수 가없는
그런 커다란 굴곡의 몸매더군요
이윽고 치카치카 후 돌아오니
베드에 고양이처럼 앉아
좀 전에 못다 한 이야기를 종알종알
저도 옆에 앉아서
어깨에 팔을 두르며 짧은 입맞춤
그 후 하늘이 가르쳐준 본능대로
서로의 몸을 탐해봤지요
그 멋진 자연산 D컵 가슴을
잘록한 허리 아래
멋지게 자리 잡은 히프를
부드러운 손길로 더듬으며
그녀의 잔잔한 사운드 속에서
천국을 느껴보았답니다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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