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성아
예그리나 에는 좋은 언니들이 많지요
누구를 보더라도
기본 이상은 하는 좋은 언니들
게다가 실장님도 왕 친절하시고
그런데 칫솔 좀 부드러운 것으로
교체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칫솔모가 너무 억세서...
성아 이 친구도 두 번째 만남 이지요
늘씬하고 서구적으로 생긴 멋진 언니
첫 번 만남의 날짜까지
기억해서 그날의 이야기를 해주는
무서운 기억력의 그녀
흠 흠 조심 해야쥐^^::
긴 생머리의 그녀는
싱그러운 샴푸냄새를 풍기며
첫날 그때처럼 제 곁에 다소곳이...
저는 그날처럼 불을 줄여주고
그녀를 팔베개해주고
은은한 불빛 속에서 눈 맞추며 소근 소근
그러면서도 제 손은
그녀의 전신을 쓰담 쓰담
또 그날처럼 그녀는 그렇게 말합니다
오빠는 손길이 부드러워서
여자들한테 인기 많겠다고..
그 입술을 입으로 막아주며
더욱 세심하게 어루만져주니
그녀 특유의 몸 짓 으로 화답 합니다
167cm의 늘씬한 그녀가 부들부들 ^^
성아 이 친구 부드러운 손길에
녹아내리는 활어 과의 언니랍니다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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