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일산예그리나
아가씨 예명 : 예리
오퐝~
네 오빠도 아니고 오퐝~
그녀와의 만남은 처음부터 그랬지만
통통 튀며 생기 넘치는 활력으로
저에게 없던 힘까지 불러내줍니다
열흘도 더 전에 한번 봤는데
이 귀여운 아가씨는 기억해주고
매미 모드로 찰싹 붙어 앉아서 귀여운 입술을 내 밉니다
뽀뽀부터 해달라는 ^^
가볍게 포옹하고 뽀오~
귀여운 손은 꼼지락 꼼지락
제 셔츠의 단추를 풀어내고는
오빠 불편해 누워!
그런 후에 불을 줄이고 오더니
덮쳐드는 그녀
진짜 요 귀요미 초짜가 맞나?
저의 온 전신을 못살게 구는
그녀의 입술과 손길
저도 모르게 토해지는 비명 아악~!
저는 오늘도 그녀의 장난감이 되고 말았답니다 ㅠ
잠시 그녀의 손길이 뜸해진 틈을 타서
그녀의 멋진 다리(실사 참조)도
쓸어주고 예쁜 힙도 어루만지며
어설픈 공격을 해보니
요 귀요미 어쩔 줄을 모르고
꼼지락 꼼지락 숨소리만 거칠어져가더군요
이 친구 만날 때는 정신 바짝 차리고
공격의 때를 기다려야합니다
아니면 그저 녹아 내려서 아웃~!!
Only 女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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