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주안 힐링
아가씨 예명 :별이
때는 화창한 날씨....
저는 세미나가 있었고 중간 점심시간 타임이 남더라구요..
그래서 시간 계산해서 별이 매니저 예약을 잡았죠....
그날 저녁에는 제가 호감을 가지고 있던 친구와 저녁 먹기로 약속잡은 날이었습니다...
근데 아뿔싸!!!!
간단히 서브웨이 샌드위치로 점심을 때울려고 했던 저는 병원 세미나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샌드위치 먹을려고 기다릴 줄은 몰랐습니다...
미치고 팔짝 뛰겠더라구요 30분을 기다렸습니다(별이 간식도 살겸 겸사 겸사)
이거 차타고는 가다가 사고 날거 같아서 택시 잡고 주안으로 갔습니다
전철은 더 걸릴거 같았구요
택시비 만원 들었습니다 ㅠㅠ
그래도... 늦었어요 ㅠㅠ 사장님이 뒷타임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시간을 조금 차감 했지만...
뭐.... 이해 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 했구요
그 이후 별이 매니저를 봤습니다'
살이 8Kg 쪘다는 후기를 미리 봐서 그런지 그런가 했습니다
일단 제가 아직도 정연 매니저를 못 잊고 있는데 플레이스타일이 비슷해요 플레이 스타일이요
애교가 짱입니다 애교면 다 되죠 암요 ㅎㅎ
어린애 말투를 쓰는데.... 제가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좋더라구요....
별이 매니저 서브웨이 샌드위치 하나 기타 간식거리 좀 챙겨주니 좋아하네요 ㅎㅎ
일단 .... 기본에 충실했습니다
원래부터 기본에 충실했지만 최대한 기본에 충실했어요 ㅋㅋ
컨디션 별로 않 좋았을 텐데 그래도 장키단키 다 받아주더라구요
사람 맞춰주는걸 잘 하거라구요
그게 강점이죠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아무튼 기분 좋게 돈은 예상치 못하게 택시비로 날렸지만(망할 점심시간)
괜찮았습니다....
마인드가 굿이구요 확실히 인기 있을 타입이예요
물론 몸매 보시는 분들한테는.... 리애하곤 정 반대 스타일이라 ㅎㅎ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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