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 교감
아가씨 예명 : 나은
부산에서 올라왔더군요 성격은 낯가림은 없어 보였습니다. 터치는 관대합니다.
치아 교정중이고, 성격 좋고요 와꾸는.......제가 좋아하는 거시기는 아닙니다.
가슴이 만지니 a+정도? 물어보니 b라고 하더군요
별로 이야기를 나눈게 없어 기억이 나지 않군요
오랜만에 가슴 애무를 당하니 기분이 좋더군요 가끔 단니면서 제가 가슴 애무를 원하지 않았더군요
참고로 본업?은 작곡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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