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오늘 후기의 주인공은 연예가중계의 떠오르는 신성 "희정" 매니져입니다.
출근 첫날부터 장안의 화제였던 희정매니져와의 만남 시작합니다/
연중.... 언제나 즐달을 선사해준 업장~~
샛별.. 예나.. 솔라.. 서아.. 최근 에일리까지~~~
그곳에 매우 뛰어난 매니져의 등장 소식.......
몇번의 전쟁 끝에 힘들게 예약에 성공.. 드뎌 그녀를 접견합니다~~~
그녀의 외모.... 큰 키에 작은 두상에... 내가 좋아라하는 약간의 성형삘과 룸삘~ 아주 이쁘죠~!!!
몸매도 아주 잘빠졌습니다... 모델쪽 일을해도 무관한 정도의 몸매....
대화도 참 맛깔나게 잘합니다...
전에 빠덴더 경험이 있다고.. 그래서인지 낯가림 전혀 없이 대화를 잘 이어 나갑니다.
희정이란 예명과는 잘 안어울린다고 했드만.. 일부러 그리 했다고~~
싫어라 하는 친구 이름이 희정이.ㅋㅋㅋ
눈과 코를 살짝 손을 봤다고하지만.. 꽤나 자연스럽더군요~~ 약간의 다크써클도 매력적~ㅋㅋㅋㅋ
한참을 대화로 시간을 보낸후 그녀의 몸을 탐해봅니다..
탈의에 대한 거부감은 없습니다...
맛깔나게 키스도 잘 따라와 주던군요... 작지만 아주 모앵좋게 업된 가슴~~~
코피 쑫을 정도의 허리와 골반.. 하체라인~~~~
보고만 있기엔 너무 힘든 얼굴과 몸매.....
시작을 합니다.....
키스에 이은 가슴.... 가슴은 그닥 반응이... 희정이도 가슴은 못 느낀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욘석의 약점은 바로 골반.... 아주 반응이 꼴릿스럽습니다~~~
좀더 용기를 내어... 희정이의 옹달샘에 도착~~~~ 떨리는 마음을 달래며 조심스럽게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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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오빠~ 그만" 이란 소리와 함께 부르르.. 부르르....
잠시동안 건드리질 못하게 하는군요.... 자슥~ 역시 업계 맞습니다.ㅋㅋㅋ
이후의 행위는 차마 글로 서술할수 없기에~~
실사로 마감을 할께요....
"희정" ...... 아직까지 출근 잘하는걸로봐선 적응기간도 잘 마친듯한 느낌입니다.
저도 도전중인디... 너무 야간에만 나오므로.ㅠㅠㅠㅠ
예약만되면 무조건 보시와요~!!!! ㅋㅋㅋ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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