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교감
아가씨 예명 :모카
요즘은 거의 하루걸러 하루 달리는거 같네요~~이러다가 몸이 축날듯 싶네요 ㄷㄷㄷ
모카를 예약하고 회사일을 번개같은 속도로 마무리 하고 시간맞춰서 교감으로 향합니다.
빨리 끝낸다고 했는데도 5분을 늦어버린..ㄷㄷ 재빠르게 양치를 끝내고 티에서 기다리니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모카 등장~검은 웨이브머리에 큰눈 하얀피부 정말 이쁘네요~~
미소띈 얼굴에 오늘도 즐달에 예감이~~~게다가 목소리는 얼마나 애기같은지~~애교가 좔좔~
이쁘다고 칭찬하니 자기 얼굴크다고 손님들이 그런다고 툴툴되네요~~제가 보기에는 큰거
잘 모르겠던데~~ㅎㅎ 물론 제 얼굴이 엄청커서 그런걸 잘 못느낄수도~~ㅎㅎ
이야기하는 중간중간 하얗고 큰 가슴이 절 마구 유혹하는데 유혹을 이겨내기 힘들어서 나도 모르게
확~ 잡아버렸네요~~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키스~~키스스킬 아주 좋습니다~~끈쩍한 키스타임~~
역시 이벤제외 다운 키스로군요~~얘기보다는 욕정에 눈이 멀어서 그렇게 오랜시간을 역립하는데
반응이 아주 핫합니다~ 제가 잘하나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훌륭한 반응~~거기에 공격도 아주 잘해서
너무나 만족스럽게 한타임을 마치고 웃는 얼굴로 나올수 있었습니다. 교감은 참 좋은곳이군요~~
회사랑 가까운데 늦게 온게 아쉽네요~~앞으로 자주 갈듯 싶네요~~ㅎㅎ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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