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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수애) 묻지마 24탄~!!! 역대급 쏘울과 사랑스러움~!! 나에겐 1등.

    제휴 업소명
    금천 티타임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키스방 &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 수애

    안녕하십니까? 제럴드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두어달 동안 활동치 못했습니다. 지송~!!!

    물론 달림이야....  밥먹듯이 주구장창 달렸습쬬~!!!

    두어달 동안 본 70여명의 매니져.....  모듬 후기로 작성을 하려했으나..  짬짬히 올리도록 할께요~!!

    많은 실사를 찍었지만...   핸펀의 문제로 인해 다 날아가고...ㅠㅠㅠㅠㅠ

    암튼,  아직 가지고 있는 실사는 매니져 후기 올릴때 같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말체로 진행하오니, 양지 부탁드립니다.

    "금천 비타민".....   나에겐 이젠 편안한 안식처란 느낌마져 들게 하는 곳이다~~~

    작년 여름 쥬니매니져를 시작으로 최근에 힘들게 접견한 수애매니져 까지~~~~

    쥬니, 예슬, 아린, 미소  터줏대감부터 소리, 예원, 헤나, 모모..  를 비롯한 신참들~~~

    어느 누구를 추천해도 즐달치 못 할 처자가 없는곳....



    그중....  꽤나 긴 시간을 쉬다 다시 출근을 시작한 "수애".....

    몇번의 도전을 통해 몇일전 드뎌 접견을 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최고~!!  란 말 밖에는 딱히 떠오르는 단어가 없다~~~


    지난 월요일....  주말에 무리한 달림 덕분에 모처럼 일찌감치 퇴근을 하고 집에서 딩굴..

    습관처럼 출근부를 살피던 도중 금비 출근부에 수애가.....

    당근 마감이겠지란 생각으로 핸펀을 돌린다....

    묵직한 저음의 매력적인 사장님의 목소리...  12시 가능하십니다~~

    헐~ 뭐여 첫탐이 남아있는겨?  당근 콜....

    화요일....  타업소 매니져 한 분 예약하고 금비로 고고~~~~

    입구쪽으로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 노랑머리에 이쁘장한 소녀가 걸어온다~~

    혹시 저 친구가 수애?  였으면 좋겠다란 생각과.. 같이 입장하기엔 쬐금 뻘쭘하여 잠시 대기를 한다..

    역시 금비로 향하는 노랑머리 이쁜이~~~~



    입장....   항상 웃는 얼굴로 환하게 맞이해주는 소영실장..  함 봐야하는데.ㅋㅋㅋㅋ

    치카후 티 배정...   역시나 편안한 느낌을 주는 티...   조용한 티에서 잔잔하게 들리는 뮤직~~~ 분위기 굿~!!!

    잠시 대기중 입장하는 "수애" 메니져~~

    역시 내 촉이 맞아 떨어졌다...   그 친구다!!  노랑머리 이쁜이.....

    금비 출신이지만 다른곳에서 접견한 시연이나 미나보다 더 이뻐 보인다.

    인사와 함께 옆에 딱 붙어 앉아.....   "오빠 저 아까 입구에서 봤어요"  "웅~ 나도"

    작은두상에 최근 노랑색으로 염색을 한듯....  다른색의 머리결은 전혀 안보인다~~

    얼굴?  개이쁘지...   것도 너무 깨끗한 느낌이랄까?  아이돌 시켜도 무방할듯한 몸매와 얼굴~~

    담베를 들고 입장을 했기에...  연초를 같이 피우며 대화를 이어 나간다~~~

    참 말을 이쁘고 사랑스럽게 잘한다...  최고의 티마란 느낌..  전혀 가식적이지 않게 전해져온다~~

    담배를 다 피운후..  정장바지랑 넥타이가 거추장스러워 탈의를 하겠다고.... 

    "오빠~ 저도 벗을께요.. ㅎㅎ"...   아~ 정말 사랑스러운 멘트다...   귀여운것 같으니라고...

    편한차림으로 같이 눕는다......   누운체 옆으로 바라본 수애...   아~ 진짜 이쁘다..ㅋㅋㅋㅋ

    자석에 끌리듯 입이 스스로 전진을 한다...   마치 기다렸다는양 작은 입과 보드라운 혀가  마중을 나온다~~

    아주 적당한 양의 타액이 왕래를 한다....

    어린것이 어디서 이리 느낌좋은 키스감을 익힌건지..  나보다 한 수 위란 생각이 스친다~~~

    키스도중 나쁜손이 그녀의 이곳저곳을 더듬는다....   정말 브드러운 피부결을 지니고 있다~~

    한참을 어루만지는데....   불쑥 그녀의 나쁜손이 가슴과 쥬니어를 괴롭힌다... ㅠㅠㅠㅠ

    이미 한껏 발기된 쥬니어가 수애의 손동작에 맞춰 반동을 시작한다...

    "오빠~ 오빠꺼 너무 클거 같다"   "아녀~! 뽕이여~"  그 말에 빵 터진다......


    잠시후 브래지어를 풀어 준 후 본격적인 공격을 시작해본다...

    키스에 이은 가슴공격.....

    큰 가슴은 아니지만...   느낌 좋은 사이즈에 핑두...   거기다 반응은 말해 뭐해~~

    오랜만에 정성을 다해 립을 시전한다.... 반응에 따라 혀가 더 힘을 받는듯한 느낌~~~]

    점점 아래로...  아래로...  혀가 이동하는 와중에도 오른손은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돌아 다닌다~~

    드뎌 도착한 수애의 옹달샘~~~~~~~~

    참으로...   진정 이리도 이쁜 옹달샘을 본지가 언제였는지~~~

    비교 대상이 누가있을까나...  순수. 유정. 바다. 포뇨 정도?ㅋㅋㅋㅋ

    리얼하게 써도 심의에 안걸릴까?  불안하지만서도...   계속 이어 나간다~~~~

    첫탐이라 그런지 너무 깨끗했기에..  너무나 향긋했기에....   정신줄 놓고 음미를 했던 기억~~~

    얼마나 이어나간는지 기억도 안나다....

    다만, 수애의 몸이 공중으로 부양하고, 외마디 신음소리로 끝을 알렸지만...

    그걸 무시하고 조금더 진행했던 기억뿐.....  

    "하아~ 하아~   오빠....  어떻게 한거예요? "    "느낌 개안았어?"    "네.... 이런기분 처음이예요"

    처음 데뷰 당시 비슷한 느낌을 한 번 정도 경험했다고 하드라....  ㅋㅋㅋ

    암튼, 그녀의 입에서 입으로 느꼈다란 기분 좋은 멘트를 뒤로 하고.....  나도 드뎌 시작을~~

    잠시 거시기를 뜷어져라 처다보던 수애의 입에서.....

    "오빠~ 대박...  내가 본 사람들중 세손가락 안에 들어요..   왁싱한거 만져봐도"  "당근...ㅋㅋㅋㅋㅋ"

    .
    .
    .
    .

    참 긴 시간이 흐른듯......

    천정에서는 별이 날아다니고.... 숨쉬기는 힘들고...  다리는 자동적으로 떨리고

    옆에 나란히 누워 있는 수애도 나랑 비슷한 기분인가?


    "수애야...  그간 많은 친구들은 접했지만 너만한 매니져는 첨인듯하다.... 진정"

    "오빠...  오빠도 내 경험상 일등 아니면 이등..." ㅋㅋㅋㅋ


    금비에 수애.....

    진정 추천을 안할 수가 없는 매니져...

    나올때마다 보고픈 매니져....

    로진 될까봐 두려운 매니져....


    이상 제럴드였습니다...

    올만에 후기 쓰려니까 여간 힘들지가 않군요...

    자주 풀어 드릴께요..  너무 많네요...  ㅋ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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