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서울대입구역 홀릭
아가씨 예명 : 초희
처음 몇 번 전화연결이 어려워 포기할까 했는데 이후 다행스럽게 잘 연결이 되어 무척 오랜만에 방문해보게 된 홀릭. 실수로 착각하여 봉천역에서 하차하는 바람에 20분 정도 늦게 입장. 근무지에서 나설 때만 해도 비가 내리지는 않아 우산을 챙기지 않았는데 전철역에서 밖으로 나오니 가랑비가 내려 이정도면 우산이 없어도 되겠다 싶어 나섰다가 결국 비에 젖고 땀에 젖은 생쥐 모양으로 업소 입장.
실장님의 키방 이용에 관한 주의사항을 전달 받고 살짝 긴장한 마음으로 티에 입장하여 언냐를 기다리는데, 잠시 후 아담 슬림한 몸매의 갸녀린 초희 언냐가 밝은 미소로 인사하며 입장.
늦은 이유를 이미 알고 동정어린 위로의 말을 건네며 환대해 주는 언냐의 따뜻하고 배려심 있는 마인드에 일단 마음이 편안해짐.
연륜이 어느정도 있고 사회 경험도 있는 언냐라 그런지 대화도 편안하고 여유있는 분위기가 연출됨.
서둘지 않으면서도 찰지고 깊이 있는 느낌의 키스는 마치 영화 속 연인들의 키스 장면을 연상시키는 듯한 느낌. 감미롭고 은은한 키스는 어린 처자들과는 다른 연륜있는 처자가 줄 수 있는 색다른 느낌이었음.
가슴은 체격에 적당한, 개인적인 느낌에는 다소 작게 보이는, 가슴으로손에 만져지는 느낌으로는 유선이 제법 많이 발달한 치밀유방으로 생각되어짐. 모양은 살짝 처진 듯 보이고 탄력도 살짝 부족하지만 말캉거리는 느낌은 만지기 좋은 가슴.
서비스는 정통 키방 컨셉을 유지하지만 그럼에도 이곳 저곳을 쓰담해주는 언냐의 손길은 매우 감미로운 좋은 느낌을 주었고 또 남심을 아주 외면하지는 않는 마인드도 갖추고 있었음으로 결과적으로는 생각했던 것 보다는 즐달이었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