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금천비타민
아가씨 예명 :헤나
집이 이사를 하는 바람에 동네에 있는 다른 업소로 갈려고 했는데...
신규 고객이라고 까다롭네요.
NF를 한번 보려고 했더니 타 업소에 인증만으론 업계 NF를 보여주긴 힘들다며
보호를 해야 한다나... 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닙니다만, 유도리 있게 좀 해주시지.
이벤제외 언냐들은 시간대가 또 안맞고... 어쩔수 없네요.
가까운데 가려다가 역시 구관이 명관이라고 또 비타민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최소한 내상은 안입으니까요.
작지만 비율이 쩐다는 헤나를 보았습니다.
담배를 정말 맛나게 피네요.
전 비흡연자이지만 한대 피라고 했더니 이렇게 쪽쪽 맛나게 피는 걸 보니 귀엽네요.
21살이고 얼굴은 동글동글하게 귀엽게 생겼습니다. 화장을 안해도 될꺼 같은데 약간 진해 보입니다.
클럽도 좋아하고 약간은 노는 언니같기도 한데, 그래도 어린만큼 귀여워요.
피부도 마치 찹쌀떡 마냥 쫀득쫀득함이 느껴집니다.
특히 사슴이... 사슴이 장난이 아니네요.
누웠는데도 왕릉이 두개가 떡 하니 버티고 서 있는데... 만져보면 속이 꽉찬 왕만두 같습니다.
탄력이 남미 저리가라입니다.
꼭지는 또 앙증맞게 조그맣게 솟아 있어서 사슴만 보면 업계 탑3안에 들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훌륭하네요.
유전이라며, 자긴 더 컸으면 좋겠다는데.. 그정도로도 충분히 예쁩니다.
역시 나이가 무기 맞습니다.
다리도 보들보들 쫀득쫀득. 발도 굳은 살 하나없이 넘나도 이쁘네요.
발 페티쉬 있으신 분들은 굳이 페티쉬 업소 가서 나이많은 매니저 보지 마시고
헤나의 발을 보시면 만족 하실 듯 하네요.
다른 후기를 보니 자신만의 순서가 있다며 잘 따라가면 된다고 하는데
급한 마음에 제 순서대로 이끌어 버렸네요.
시간이 남았는데도 안나가고 조곤조곤 얘기를 많이 해줍니다.
저는 편하게 누워서 작고 이쁜 발을 후식으로 나온 사탕마냥 입에 굴리며
잘 들어주다 왔네요.
또 보러 가야징.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