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플라워
아가씨 예명 :수영
무료권을 주신 강동 플라워 관계와 여탑 이벤트 관리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플라워는 강동의 몇 없는 업소중의 하나이죠.
운영진은 바꾸었지만 한자리에서 오랜 시간 지키고 있는 전통의 키방 장인이기도 하죠.
강동이 엔엡 수급이 전체적으로 매우 힘들어 보이는 상황에서 플라워에 두명의 엔엡중
항상 궁금해왔던 매니저 였는데 좋은기회에 방문을 하게 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외모: 중중+~중상(호불호가 조금있을꺼 같지만 저는 이목구비 큰 스타일을 좋아해서) 레드 벨벳 조이 씽크도
조금 보입니다.
몸매: 현재 여름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하고 있더군요.요즘 친구들은 왜이리 발육이 좋은지
키가 68인데 미드 모양고 탄력 유륜 모양 그리고 다리비율까지 홀복이 그 매력을
다 발산하지 못하더군요. 자세가 약간 구부정해서 키가 커보이지 않았는데 막상 같이 누우니
피부 탄력과 결은 상당히 좋더군요. 간만에 몸매 보면서 기분좋아졌습닏.
티마: 올해 레알 20살 여중 여고를 나와서 말하는것은 상당히 털털(?) 함이 묻어 나더군요.
솔직하게 이야기 하자면 저와의 대화 코드는 그렇게 맞지는 않은거 같았습니다.
제가 여성스러운 것을 좋아해서 그런거니 생기발랄한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잘맞을꺼 같더군요.
플마: 제 혀가 얼얼할 정도의 흡입력이 있어 나 혀 뽑히 겠오 ㅋ . 그런 키스는 또 처음이더군요.
슬래머라 나온곳 들어간곳이 확실해 터치하는 즐거움은 있더군요.
정해진 선은 확실한 매님입니다.
총평: 생각보다 좋은 와꾸(본인이 그걸 모르나 봅니다. 관심도 없어 보이구요)
장신 슬래머를 좋아하신다면 약추정도 드릴만합니다.
수위족이나 강성족은 피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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