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야입니다
시간이 나는 어느날 옹달샘에 문의를 하니
러쉬 매니져 예약이 가능하다길래
후기도 없고 예명도 독특하니 잼나
잽싸게 예약잡고 전에 가본 옹달샘으로 향합니닷~
꼬미를 만나보았던 방에서 러쉬매니져를 기다리는데
같은 방 다른 매니져를 기다리니 기분이 묘하더군요 ' -'ㅎ
입장하는 러쉬는 극슬림의 구릿빛 피부를 가진 아이더군요 ㅎㅎ
작은 두상에 전체적으로 이쁘장한 외모로 입술도 작고 갠적으로 러쉬 눈이 참 매력적~
(실사가없어 눈요기용 짤로 대처 합니다 ㅎㅎ;;)
손님에 맞추어 이야기를 하는 편이라는데
이야기 잘하시는분이 가시면 잼난 이야기도 들으실 수 있으실듯한
티마인드를 가졌더군요 ㅎㅎ
러쉬양을 눕히고 살포시 옆에서 바라보니
이야기 할대처럼 웃음이 참 많더군요 ㅎ
가끔 웃을대 살며시 눈웃음 쳐지는거 같은데 본인은 잘 모르더라는 ㅎ.ㅎ;;
슬림하니 품에 쏙 들어오는 러쉬를 안고 있다 키스를 해보는데
키스는 프렌치한것을 좋아하는듯 하여
프렌치하게 하며 러쉬의 이곳저곳을 쓰담해보는데
잔잔한듯 하면서 숨넘어 갈듯 한 반응을 보여주네요 ' -';;
슴가는 플필대로 작은편으로 로리로리한 몸매로
상징이랑 전체적인 모양새가 이쁩니닷ㅎ
B컵 정도만 되었어도 정말 이쁜 미드를 가졌을 아이 ㅎ.ㅎ;;
티마인드에서 느껴진대로
가능한 옵들에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는 아이인데 늦게 예약이 차는 이유를 저도 잘 모르겠네요 ~.~;;
극슬림을 조아라 하는분들이시라면 한번 만나보셔도 ㅎㅎ
Only 女 TOP™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