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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스방(유자) 눈으로 말하는 아가씨.. (실사인증) [무료권]

    제휴 업소명
    강서 키스의민족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강서 강냉이K

    아가씨 예명 : 유자

    요즘 날씨 일교차가 엄청나군요.. 딱 감기 들기 좋은 그런 날씨입니다..
    먼저 무료권을 제공해 주신 강서 강냉이k 사장님과 울 여탑 관리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강냉이는 맨날 야간에만 달렸었는데 간만에 처음으로 낮에 가 봅니다..
    전화와 문자로 친절히 맞아주던 실장님이 여자분이시더군요.. 왠지 궁금증을 불러 일으키던데..
    무료권 인증하면서 보니 아주 귀엽고 이쁘장해서 커피한잔 드리면서 누군지 물어봤네요..
    연재라고 하면서 야간을 한다고 하던데,, 이분 볼 수 있는 언니인가요?..ㅋ
    이런 딴데 정신이 팔려 김칫국 부터 마시고 있네요..ㅎㅎ
    오늘의 주인공인 유자 언니의 프로필 입니다..


    저런 문구는 누가 작성하는 걸까요?.. 막 보고 싶도록 만들어내는 저 글귀..ㅋ
    어디 얼마나 귀여운 요조숙녀인지 기대 만빵하며 기다려 봅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오는 유자 언냐,, 하얀 와이셔츠 한장만 걸치고 담요도 하나 들고 들어오네요..
    중앙 에어컨이 틀어져 있길래 추운가 싶어서 자리에 깔까 하니 하지말라고 하네요..
    그러곤 그냥 의자에 던져 놓습니다.. 아니,, 왜 들고 온겨?..ㅋ
    그녀의 첫인상은 매우 수수하면서도 여자여자한 느낌이 딱 느껴집니다..
    특히나,, 말없이 미소짓는 그녀의 얼굴과 또렷하게 나타나는 두 보조개는 그걸 한층더 강조해 주네요..

    흠.. 근데,, 유자 언니는 말로 표현을 잘 안하네요..
    그져 배시시 웃음짓고 묻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며 그 특유의 이쁜 미소만 얼굴에 가득 안고 있어요..
    아주 최소한의 짧은 대답으로만 말을 하고 숨쉬기만을 좋아하는 것 같은 언냐입니다..ㅋㅋ
    제가 예전에 대학 봉사활동을 나갔을때 농아분들이랑 대화를 며칠간 하면서 지냈는데,,
    아주 손짓 발짓하면서 함께 떠들며 지내던 생각이 납니다..
    뭐,, 유자 언냐 앞에서 혼자 주저리주저리 떠들며 웃겨주고 그러면 언냐는 말없이 미소로 답례를..ㅎㅎ
    요즘은 무남독녀 외동딸이 참 많네요.. 지금 제 지명도 그런데 유자 언니도 그러네요..
    이러니 언니들 만나기나 구하기가 점점 힘들어 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조용한 유자 언냐의 혈액형을 물어보니 A 형 이랍니다.. 역시 소심한 A 형이였군요..ㅋ
    그렇다면,, 이 활기찬 O 형 오빠가 유자 언냐를 확실히 이끌어 줘야겠죠..
    그녀와 요이땡 플레이 시작해 봅니다..
    와우,, 무슨 키스를 이렇게 잘해요?..
    부끄럼 많고 너무도 조용조용하던 언냐가 제가 입술을 갖다대니 기다렸다는 듯이
    아주 쪽쪽 물고 빨아주는데 왠지 제가 기습공격 당한 듯한 느낌이 듭니다..ㅎ
    그러곤,, 가슴을 공격해 보는데,, 아주 움찔 움찔하며 파르르 떠는데..
    이게 고수들이 말씀하시던 활어의 습성인가요?..ㅋ
    역립 잘 하시고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유자 언냐의 떨림을 만끽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결론,, 너무도 여자여자하며 그 살인적인 보조개의 미소는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마냥 아빠 미소를
    짓도록 만드는 것만 같습니다..
    플레이 시에도 말없이 그져 받아들이려고 하는 모습은 착함을 넘어 애틋함까지 불러 일으키네요..
    맘이 독한 사람이 아니라면 그녀의 여리고 어린 모습에 더 이상 진도 나가지 못하고
    무릎끊고 있어야 할 것만 같은 그런 느낌도 있습니다..
    즉,, 내 욕심만 채우려고 들이대다간 왠지 벌 받을 것 같은 분위기와 느낌이랄까..ㅎㅎ
    유자 언냐가 약간 고난도가 있습니다.. 티마에서 말이죠..
    워낙 말이 없고 호응도가 미세하고 약하다 보니,,
    같은 계열의 분이시라면 정말 적막감에 사로 잡힐 수도 있겠습니다..
    그점만 잘 유의하시고 적절하게 잘 이끌어 간다면,,
    이후 플레이에서는 언냐의 뜨거움을 함께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온리 여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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