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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키스방(무료권) 필견녀 은비와의 아쉬운 키방

    제휴 업소명
    신림 쪽쪽쪽
    지역
    서울
    정보 먼저 쓰고 썰풀어 보겠습니다.

    1. 위치 및 업장 시설
     - 신림역에서 도보 5분이내 거리, 당구장과 같은 층에 있어서 올라갈때는 번화가여도 눈치가 보이지 않음.
     - 시설은 무난, 청결 무난, 환기 무난, 화장실 무난

    2. 실장 및 응대
     - 보통 야간조 언니들 봐서 야간에 여실장님 좋아했는데(여실장님 사랑해요 한번만 주세요~) 이번엔 오전방문이라 오전 실장님 봤습니다. (야간 여실장님은 먹고싶은 사이즈, 섹하다기 보다는 여리여리한 여자)
     - 오전 실장님 등치 좋고 친절함
     - 특이사항으로 실장말고 사장님 두분이 자주 계심, 보통 사장님들 잘 안계신데, 혹 매니저들 보고싶은 마음에?ㅋㅋㅋㅋ

    3. 키녀
    1) 와꾸 : 상하 (8점/10점)
     - 전반적으로 이쁘고 에프터스쿨의 주연 싱크 60% (*첨부사진 참고)
     - 성형필, 눈밑애교살이 약간 부자연스러움(거의 얼굴 유일한 단점)
     - 작은키 160초반
     - 가슴 꽉찬 A (프로필 B...흠, 뭐 영업이란게 그렇죠)
     - 나이 이십대 중반 (프로필 21...흠 뭐 영업이란게 그런거죠 ㅋㅋ)
     - 교정중 (플레이에 전혀 지장없음)
     - 피부 : 하얀 꿀피부
     - 머리/얼굴 사이지 : 작지는 않음, 몸이 여리여리해서 약간... 아주 약간... 그렇다고 크다고 하긴 애매한
    (* 얼굴 사이즈에 제가 예민해서, 보통분들이 보시기에는 전혀 지장 없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극단적으로 작은 얼굴을 좋아해서...)

    2) 마인드/대화 / 기타
     - 귀여운 경상도 가시나
     - 프로 아닌 듯 프로같은 마인드(자세한 설명은 아래 썰에서)
     - 대화에서 개인 신상 관련된 것은 잘 안밝힘
     - 대화 많이 필요없음 ㅋㅋㅋ
     - 남자를 후릴 줄 아는 여자임, 이건 업소녀와 별개로 원래부터 남자를 애태우는 스타일인 듯
     - 비흡연, 옷밖으로는 타투 안보임, 사복 스타일은 어린 여대생

    3) 플레이
     - 공격형인데.... 이건 옵님들 태도/공략에 따라 갈릴듯
     - 수위 나쁘지 않음.... 이것도 옵님들 태도/공략에 따라 갈릴 듯
     - 교정기와 무관하게 키스 나이스
     - 혀가 굉장히 두툼, 할만함


    안녕하세요 무료권 후기 시작합니다^^ 이벤트 관리자님 감사~

    우선 무료권을 처음 받아봐 기쁜마음으로 예약을 잡아봅니다. 쪽쪽쪽에 자주 보는 언니 있어서 야간에 잡으려 했더니 요새 출근을 안하길래 어제 전화해 여실장님한테 물어보니 2주간 쉰다고 합니다... 나쁜년... 이번에 오면 진도 빼줄것처럼하고 담주에와 해놓고 휴가를 쓰다니....ㅋㅋㅋㅋ 잘됐지 뭡니까 의리상 같은가게 다른 언니 보기 미안했는데 마음놓고 새로운 언니를 공략할 수 있게되었습니다 ㅋㅋㅋ

    일단 전화를 걸어 오전조 예약 가능상태 확인해 봅니다.

    "실장님 두타임 가능 매니저 누구입니까"
    (무료권 한타임에 제가 한타임 결제해 두타임 달렸습니다)
    "라라씨, 은비씨 되십니다"
    "와꾸 진상입니다. 추천해 주십시오"
    "어렵습니다..."
    "왜죠? 다음에 가야 하나요?
    "둘다 이뻐서 추천하기가 어렵습니다"
    (장사 하루이틀하나... 하지만 믿어 봅니다)
    "그럼 실장님이 알아서 추천해 주십시오, 예약시간에 갑니다~"

    누구를 예약했는지 모르는 설레는 마음으로 키큰 라라일까 와꾸 대박이라는 은비일까 기대하며 업장으로 향합니다.

    가는길에 편의점에 들려 로또하나 긁고 나옵니다. 그냥 부적같은 겁니다 ㅋㅋ
    나오는 길에 아가씨 둘이 들어 갑니다. 그 중 핑크색 상의를 입은 한아가씨 눈에 들어옵니다. 스캔하고 눈으로 일단 한번 따먹어 줍니다. 위아래로 위아래 위위 아래~
    속으로 저런 아가씨면 좋겠네하고 업장에 들어갑니다.

    계산하고 무료권 인증하고 실장이랑 대화좀 나눠봅니다. 매니저님이 은비로 골라놨답니다ㅋㅋㅋ 아 그렇군요 기대하겠습니다 ㅋㅋ 그러던 중 아까 편의점에서 마주친 아가씨들이 들어옵니다. 오~
    저년 다음에 공략해야겠다 하고 저 핑크색 누굽니까하고 물어봅니다.

    "쟤가 은비에요"

    올레~~~ 횐님들 후기에서만 보던 상황이 제 달림인생에서도 벌어졌습니다!!!
    기쁜마음으로 티로 안내받아 들어갔습니다.

    티에 앉아 설레임에 두근두근 역시 로드샵 티에서 또각또각 소리를 들으며 기다리는 시간, 오피형에서 벨을 누르는 순간은 정말 남자에게 몇안되는 베스트 설레임입니다 ㅋㅋㅋ

    은비가 환복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는지 설렌마음이 다 진정되고 나서야 문을 노크합니다.
    들어오니 아까 그 처자가 검은 홀복을 입고 들어옵니다.

    기분이 상크미상크미해집니다. 입꼬리 올라가고 웃으면서 인사하니, 왜냐고 시크하게 물어봅니다.

    '아까 편의점에서 봤다. 그때부터 찍었다. 오늘 일진이 좋다. 너 졸라 이쁘다.' 이빨 좀 털어줍니다.
    얼마전에 업소에서 고백하는 호구남이라는 짧게에 올라온거 봤는데 저는 와꾸 10점에서 5점만 넘으면 다 고백합니다ㅋㅋㅋㅋ 매번 고백합니다. "사랑한다. 첫눈에 반했다. 너를 졸라 먹고싶다" ㅋㅋㅋㅋ
    하지만 "너말고 옆방년도 먹고 싶다, 그년도 사랑한다. 보지는 못했지만 옆방년한테도 반해있다 이미"라는 속마음은 말하지 않습니다.

    진솔한 이빨의 시간을 가지면서 호감을 쌓아갑니다.

    대화를 해보니, 일을 약간 힘들어 하는거 같습니다. 출근도 일주일에 한두번 할까말까, 오늘도 오랜만에 출근한 거라고 합니다. 앞으로는 자주 출근할꺼라고 합니다. 돈이 좀 필요한가 봅니다.
    그렇죠, 자본주의가 우리는 언니들 필요한 돈을 주고, 사랑을 받는, 몸으로 사랑을 받는 거죠. 이왕이면 끈적하고 아랫도리로 입으로 사랑을 해주면 더 좋고 ㅋㅋ 매번 처음보는 언니가 사랑을 주면 더 좋고
    하튼 힘들었던 손님들 이야기, 헤어진 이야기 들어주면서 위로 좀 해줍니다.

    하지만 이내 은비의 일상에는 관심없는 저의 존슨이를 발견하고,
    은비가 제 마음도 이해를 해줍니다.
    그렇게 자웅을 겨룹니다.

    두시간이 너무 금방갑니다. 좀만 더 공략하면... 조금만 조금만 더~~
    아쉬운 마음에 연장을 날려봅니다.
    실장님이 다음 손님와서 기다린다고 연장은 안된다고 합니다 ㅠㅜ
    아 키방에서 십만원 이상쓰는건 돈지랄 같지만, 이렇게 자웅을 제대로 겨룰 수 있을꺼 같을때 질러야 하는데... 아쉽게도

    제가 안된다고 하니 은비도 아쉬운척, 오빠 다음에 꼭 와, 나두 너무 아쉽다 이제 좀 달궈질라고 하는데 합니다 ㅋㅋㅋ

    이야기 내내 손님들 받기 힘들다 이런이야기를 해대고, 뭔가 진짜 마음을 여는 듯한 제스처를 주길래 이거 아마추어인가 싶었는데, 플레이 들어가니 프로이고 ㅋㅋㅋ 멘트 날리는 거 보니 프로가 확실한 묘한 언니 입니다.

    저도 후기에 인증샷 올리고 싶었으나, 언니의 극구 사양으로 ㅠㅜ 닮은 주연이 사진으로 대신해 봅니다.

    본인이 마인드랑 말빨 좀 되시면 키방 고려 즐달 충분히 할 언니입니다.
    와꾸녀, 경상도녀 밝히는 분 강추
    성형필, 작은가슴 싫어하시는 분, 시체족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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