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비타민의 모모,, 사실,,예전부터 기획하고 있었던 금천비타민의 모듬후기는
모모를 만나고 나서 작성되어질 예정이었다,,다만,,얼마전에 만나본 수애까지 겪어봤으니,,
이제는 쓸 시점이 다가오긴 했는데 모모를 아직 보질 못해서 일정이 자꾸 차질이 생기게 되는 불행이,,
모모는 일단 한달에 두번에서 세번정도의 출근율로 만나보기는 극악(極惡)수준,,
전날 선예를 두번이나 해놓고도,,출펑을 당하다보니 그 만남은 더 묘연해져만 가는 요즘이었다,,
얼마전 이번에도 출펑이 나면 포기할 생각이었는데,,다행스럽게 모모를 만나게 된다,,
금천 비타민에 내가 다니게 된 이래로,,가장 빠른 단기간에 이벤제외가 되었던 아이라 그 궁금증도 가득했었다,,
대체,,어떤 부분에서 모모를 인기녀로 만들게 되었던 것인지,,난 만나보고 난후 비로소 알게 되었다,,
보통,,키방이라는 엄종이 케바케라는 포장으로 누구는 즐달,,누구는 내상의 양분화가 나름 뚜렷하지만,,
모모의 경우에는 티마+피마 두가지 모두,,상대에 따라 바뀔수 있는 상대성에 대한 부분이 적을것이라 생각된다,,
누군가의 모모후기에서,,"얘가 나를 좋아하나" 이런 문구를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나조차도,,같이 있는 내내 발랄함으로 비롯된 유쾌한 감정이 한타임동안 가득차게 들었던걸 보면
이또한 모모의 능력이라는 생각이 든다,,사실 호불호나 상대성인 부분으로 내상을 받을만한 염려가 거의
들지 않았던 모모이기에 사이즈적인 스펙만 본인 스타일이라면 두루두루 추천할만한 장점이 많은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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