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렉시
아가씨 예명 : 미정
- 집이 부천이라 그나마 멀지않은 렉시를 가끔가는편입니다.
후기글 보니 영등포도 좋고 목동 강서 여러곳이 있지만 그래도 몇번가서 편안한 렉시로 정하고 전화를 거니
남자실장님이 미정을 추천해주셔서 렉시로 향합니다.
방에서 기다리니 미정이 들어오네요.
엄청 말랐네요 ㅎㅎ 조금 오바하자면 다리를 제가 부러뜨릴수도..? ㅋㅋ;;
미정이는 대화를 편하게 이끄는 스타일은 아니에요. 저도 능숙한편이 아니어서 침묵의 순간이 5번은 있었
던것같아요 ;; 분위기를 좀 살리려 말을 걸면 오직 단답형.ㅋㅋ 얘가 나랑 싸우고싶나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눈싸움 하자는것도 아니고 째려보듯이 말도안하고 쳐다보고있는데 사랑스러움이 아니고
도전이냐? 라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왜 날 째려보냐 조심스레 물으니 모가 그냥 쳐다보는건데 하길래
알았다 하고 제가 눈을 돌리네요 ㅋㅋㅋ 쫄은건아닙니다.
이친구가 내가 싫은가 생각이 들정도로.. 조금 빈정도상하는것같고..
그러다 보니 키스도 하기싫더라고요ㅋㅋ 그래도 돈내고 왔으니 분위기를 바꿔 키스를 합니다.
키스는 부드럽게 잘해주네요. 연결동작으로 옷을 탈의 시키려하니
얘전 키스방 수위를 철칙으로 탈의는 안되고 원피스상의만 살짝 내릴수있다고 합니다.
그것도 자기가 일하다보니 손님들 만지기 좋으라고 특별히 배려해준거라는데..ㅋㅋ
내가 호구로 보이나 생각도 들고.. 요즘 아무리 소프트m이더라도 팬티는 안벗더라도 탈의는 다하는데..
거기서 빈정이상해서 더이상 아무것도 하고싶은마음이 더 들지않아 그냥 누워있자고하고 미정m은 상의만
살짝 내린채 누워서 얘기를했다.. 침묵도 흐르다 살짝 잠도들뻔하고 ㅋㅋ
분명 다른분들은 미정m과 만나 좋은시간을 보낸분들도 있을겁니다. 분명 제가 맘에 안들었을듯.
근데 딱히 모 하자고 한것도 없고 하려하지도 않았고 대화도 거의 안했는데 ..
그렇게 1시간 억지로 버티고 벨울리니 벌떡일어나 옷입고 있길래 잘가 하니 안녕하고 5초도 안되서 퇴장.
쩝.. 그냥 마사지나 받을걸 하고 쿨하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ㅋㅋ
렉시는 갈거지만 다시는 이친구는 안만나는걸로~ 개인적인 차이가 있을수있으니 웃으며 귀엽게 봐주세요 ㅎㅎ
후기에 좋은곳 좋은m들이 많은데 다음엔 인증이 된 곳으로 가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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