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비를 처음 방문했을때 내 기억으로는,,지금은 나오지 않는 하니와의 만남으로 시작했던것 같다,,
그때당시 신규인증을 끝내고서 꼭 한번 만나봐야할 아이로 결심을 해둔것이,,아츄와 이번 후기의 주인공인 수애,,
수애가 2주전부터 일주일에 한두번씩 출근표에 뜬걸 본것도 몇차례지만,,
출근표 업데이트와 동시에 마감이 되는터라 몇번의 예약실패를 했었는지,,어느순간 오기가 들기도 했었다,,
현아네 미미짱을 볼때의 새로고침 신공으로 드디어 덜컥 잡혀버린 예약,,난 전날부터 기대감에 부풀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이 없다고는 하지만,,그간 많은 이들로부터 한결같은 좋은 평가를 받는 아이는
그만의 이유가 있는터라,,난 이 기대감을 그대로 안고서 수애를 만나보게 되었지만,,역시나 내 생각대로였다,,
깨끗하다라는 수식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느낌의 얼굴과 희고 고운 피부와 나무랄데 없는 완벽한 티마,,
보통,,일을 오랜기간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있을수 있는 가식적인 느낌 또한 없어서,,
현재 금천 비타민의 유일한(?) 모든제외매니져에도 어울릴법한 느낌을 강하게 받게 되었다,,
유흥바닥이야 어짜피 공정함을 기대할수는 없어도 보고싶은 이들이 많을것으로 생각되어(물론 지금은 후회막심,,)
나또한 수애가 출근했었을때 언선이 아닌 업선으로 예약이 되었을때의 짜릿함을 한번더 맛보고 싶은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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