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키스방
아가씨 예명 : 솔
한 100년만에 방문한 '픽미'가게가 이전까지는 아닌거 같고 바로 근처에 깔끔한 업장으로 옮겼네요..
고질적인 화장실 문제와 기타 등등을 해결한 듯 보입니다.
오늘 만난 매니저는 '솔' 이라는 피부가 아주 보들보들하고 가슴으로 싸대기 후려칠만큼 어마무시한
언니를 만난 후기를 적어볼까 하네요~!!
일단 언니 동의하에 수위 및 실사진 올리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프로필 보시면 가슴이 H컵이라고 나와있지만.. 실제로 I 컵이고... 진심 육덕 슴가 매니아라면
자지가 빨딱 설 정도로 큰 가슴이 무기인 언니죠~!
이 언니 피부가 전체적으로 작살입니다. 만지면 보들보들한 그런 촉촉한 피부...
슬림 사이즈는 아니고 육덕 스타일이지만 바디라인 훌륭하고 프로필보다 키도 더 큽니다.
첫 접견임에도 어색하지 않게 말도 많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려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많이
해 주는 나름 프로패셔날 한 매너저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머 키방 고수분들이야 잡설같은 후기 볼 필요없이 수위야 알아서 빼겠지만.. 의외로 키방가서
호구짓만 하다가 남들 후기보고 구라니 어쩌니.. 하는 분들이 있는듯 해서 이 언니는 일단 기본(?)이상의
수위를 장착한 언니입니다.
물론 이 언니도 사람이다보니 기분 나쁘면 그냥 욕하고 나오기도 하고.. 본인 기분에 따라 수위가 달라지긴
하겠지만.. 이야기 해 본 결과.. 대체적으로 남자들 심리를 잘 알고 있어서..
자세한건 직접 접견해 보시고 판단해 보시길 바랍니다. 첨부터 무턱대로 들이대서 서로 맘 상하는 진상짓 하지
마시고 좀 이야기를 하면서 살살 끌어올려 보시길... ㅎㅎ
실사 사진은 팬탈하고 언니가 알아서 수위 맞춰서 찍은 후기용 사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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