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서 블링블링
아가씨 예명 : 랜덤(에이미)
금욜이고 아 달림을 참지 못해서 누굴볼까 하다가 블링블링이
전에 좋은 기억이 있고 후기에 좋은매님들이 많은거 같아서 랜덤이벤하길래 여섯시탐 잡고 고고~
역시나 머네요..ㅠㅠ
티에서 계산하고 누구들어오나요? 물어보니 에이미씨 들어올꺼에요 하셔서 냅하고 대기.
한 160의 약통의 시크해보이는 매님들어옵니다.
첫인상이 시크해서 아 랜덤달림은 역시 아닌가보다 했네요.ㅎㅎ
시크하고 말투도 도도해보이고 멀직이 떨어져 안길래 망테크인가 했는데
지하라 추워서 히터? 조그만 그거에 가까이 있으려고 그런거 같네요.
첨엔 분위기가 그랬는데 대화를 하니 음 이처자 말을 참 잘하네요. 더군다나 재밌습니다.
대화하면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거리에 친밀도도 조금씩 올라가는 스탈인듯.
화려한 삶을 살았네요.
소설이면 작가해도 될꺼같고 사실이면 영화같은 삶이네요.
시간되니 오빠 그냥보내기 싫다며 플레이 유도
화끈 솔직하게 다 이야기하는 그녀~
반응확인보다는 훅들어오는 공격력에 헐,,ㄷㄷ 대박이네요.
방어도 없는 좋은 매님이네요.
플레이 끝나면 나가길 유도하는 매님도 많은데
에이미는 시간 남았다며 이야기 더하자며 시간 꽉 채워주는 아주 좋은 마인드를 가진 친구네요.
콧대높은 여자같기도 하고 친구같은 매님같기도 하고 메이드같은 느낌도 나는 좋은 매님입니다.
나름 이쁘장하고 몸매는 호불호에 친해지면 아주 좋은 매님이네요.
블링블링 두번째인데 아주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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