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영등포교감
아가씨 예명 : 유리
후배녀석이 갑작스럽게 가자고 하여 급하게 성사된 달림~~
교감에 전화걸어 2명 예약을 랜덤하게 잡고 출발했습니다. ㅎㅎ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티에서 기다리는데 노크소리와 함께 유리 입장~
너무 이쁘네요~깨끗한 피부톤에 작은 얼굴 거기에 좌화로운 눈코입~
몸이 아파 쉬다가 복귀한이후 본애들중 제 눈에 제일 이뻐보이네요~
몸매는 약통에 키크고~ 피부 탄력도 좋은편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만질게 많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유리의 장점은 티마인듯 싶습니다. 말투에 애교가 좔좔~
저랑은 캐미가 잘 맞아서 한시간동안 진짜 많이 웃었네요~너무나 즐거워서
시간 가는줄 몰랐습니다. ㅎㅎ 시간을 대화에 너무 많이 사용하여 공격은 시켜보지도 못하고~
급하게 저만 공격했네요~~ㅋㅋ 터치만인드 훌륭하고~ 반응이 들썩들썩~~아니 랜덤으로
이런 득템을 하다니 운이 너무 좋았네요~~ㅎㅎ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이러다 유리홀릭에 빠지는건 아닌지...
오직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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