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밍 입니다.
아주 오래간만에 금비를 다녀 왔습니다.
오랜만에 방문을 하는 금비.....
모 매니저 이적 후 발길을 끊었던 금비
거의 1년 만에 방문을 했습니다.
주말인데도 항상 분주한 금비
신발을 갈아신고 들어가는데 역시나 여럿의 매니저들이 모여있는 금비
여실장님들의 안내를 받고 양치 후 티에 입장합니다.
오랜만에 오니 낯설고 두렵(?)습니다.
잠시 후 샛별이 입장
와~!!!!!! 극.슬.림
팔둑이 정말 얇네여..;;
다리도 얇고!
슬림매니아로썬 땡큐 감사 입니다
흡연 매니저이기에 담배를 하나씩 물고
간단한 인사~ 티타임
샛별매니저가 어떻게 자기를 보러 왔냐며 신기해 합니다
그냥 시간 맞는 매니저 보러 왔을 뿐인데....
그게 신기한가 봅니다 ㅋㅋ
알고 봤더니 샛별이가 표현이 좀 직설적이고 말을 까칠하게 하더군요 ㅋㅋ
저도 똑같이 까칠하게 말을 하니 뭐 ㅋㅋㅋㅋㅋㅋㅋㅋ
샛별이가 4차원의 똘끼 있다 하지만
저만한 또라이는 또 없기에...... ㅋㅋ
극슬림한 몸이라 찌찌 또한 극슬림에 남자일줄 알았는데
오~~~~~~~~~~~!
몸에 비해 찌찌가 꽉차있습니다!
모양도 예쁘고~!
다시 또 담배를 피고 다시 피고 또 피고
담배 주구장창 피면서 이야기 하다보니
시간이 엄청 빨리 갑니다
표현이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재밌습니다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또 여자여자 한 면도 있고
숨은 매력이 있는 친구 입니다.
담배를 한 반갑 정도 피고 났더니 타이머가 울리고
금비를 나갑니다.
T마인드 때문에 호불호가 좀 있을 것으로 보이는 샛별이지만
그 T마가 잘 맞으면 여자여자한 샛별이도 볼수가 있습니다.
극슬림 매니아 옵들은 한번쯤 출동 하셔도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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