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동 플라워
아가씨 예명 : 살구
집과 멀지 않아 가보게 된 플라워입니다.
방문하는 시간에 가능한 매니저가 살구와 박하.
그중 살구매니저를 선택했습니다.
슬림한 몸매에 들어오자마자 옆에 착 붙어앉아 조잘조잘 어색함 없이 이야기를 합니다.
키스방에 참 재밌는게 어떤 언니는 예쁘고 뭐고를 떠나서 아이스브레이킹이 잘 안되는 언니가 있는 반면에 어떤 언니는 처음봤는데 처음본것 같지 않게 어색함이 한순간에 사라지기도 합니다.
아무튼 어색함을 날려버린 후 본격적인 탐구생활에 돌입합니다.
입술부터 시작한 탐구...
우린 어느새 양손을 깍지를 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팔과 배에서 동시에 경련과도 같은 떨림이 일어납니다.
온천이 터지진 않았지만 진도 6 이상의 강진이 발생하였습니다. 아~~ 이 뿌듯함이란...
강한 공격력은 없어도.. 선을 넘기는 짜릿함은 조금 부족할지 몰라도.. 이런 만족감을 주다니..
즐달했습니다.
역립애호가, 역립연구가, 역립매니아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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