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현아네서 만났엇는 데 3년만에 다시 보네요.
알아보려나..... 했는 데 알아봅니다.
반갑더군요.
그 때보다는 살이 좀 빠진것 같아요.
작고 귀여운 동남아 로리필입니다.
더 이뻐진 것도 같구요.
이야기를 해보니 진지해지고 애인모드가 많이 업그래이드
되었네요.
무협지에 보면 내공이 깊어지면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간다고 했는 데...
그래서 그런지 일을 많이 안한 언니 같은 풋풋한 느낌도 납니다.
간만에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하며 놀다왔습니다.
담에 가면 밥갑게 반겨줄 언니가 샹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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