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미수다
아가씨 예명 : 아리...
아껴모아둔 총알들을 아리때문에 거의 주에한번씩 탕진하고잇읍니다ㅋㅋㅋㅋㅋ
근데 그럴수밖에없어요...한번보니까 자꾸생각나고 맘같아선 1일1아리 하고싶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서 1주1아리 하고잇습니다.....
후기보면 다른언니들도 보고싶긴한데 아리중독을 어떻게 끊어야될지모르겟네요...
그래도 어제는 올만에 마사지도 받고 조금특별한서비스도 받앗습니다ㅎㅎ
평소에는 그냥얘기하다가 씻고 69하고 그래도 금방빨리싸니까 그렇게 스피드하게진행하는데
어젠 인사하고 제가먼저 서비스받고 대화하고놀자해서 바로 탈의하고 씻엇습니다
서비스는 여전해요.... 급한저의 마음을 알아주는지 조금더 힘줘서 오랄을 해주는 아리~~~
요즘 자세때문에 허리가 안좋아져서 허리만 좀 밟아달라해서 허리마사지받앗어요
손으로 주무르다가 발로꾹꾹 눌러주고 진짜시원햇습니다
그리고특별한서비스가 삼각애무끝나고 bj하기전에 오랜만에 응까시가 받고싶어서ㅋㅋㅋㅋ
수줍게말햇더니 왤케 부끄러워하냐면서.....삼각애무하자마자 바로 후장으로 넘어가서 똥까시받고
받는동안에 앞으로 손을 뻗어서 핸플까지 해주니까 흥분이 배가됩니다
이래서 아리가 좋아요 쿨하고 화끈하잖아요
그러고 뒤는 뭐 평소랑 비슷합니다~~~bj받고~69하고~~~부비하고~~~~~
이제는 아리는 쓸것도없네요....그동안에 매력을 다말해버렷어요
다음달에 모임잇을때도 친구들끼리 업소가잔말나왓는데 그땐 한번 다른언니시도해볼까합니다
요즘nf들많이들어왓던데 그거고르는것도 고민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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