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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건마, 망고
아가씨 예명 : 키티
하니를 보낸 적적함에 맘이 스산해질쯤....
망고에 슬쩍 연락 넣어보니
지난번 뵌 미야씨와 키티씨 권해주시네요.
역시나 이상형은 낯선 여자인지라 키티씨 예약해 봅니다.
첫 대면은 아주 순.,.,.합니다.
어린티 제대로 나는 아주 로리스럽네요.
물론 피부는 까만편이고 타투는 제법 있네요.
일단 씻고 온다고 합니다.
입고 온 옷은 욕실에 넣어두고
보기 좋은 알몸으로 마사지하러 다가옵니다.
역시나 간질간질....ㅎㅎ
뭘 바라겠습니까 ㅎㅎ
그냥 바로 잡고 물빨해봅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뺴는거 없이 대부분 수용합니다.
개취지만 전 응까시는 별로라 거긴 빼고
이리 저리 돌려보지만 참 착합니다.
역립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듯합니다.
왜냐믄....
전 기껏해야 꼭지 애무만 하는데
근데도 수량이 넘침니다!!!!
그리고 아주 그냥 꽉 붙잡고 안놔줍니다.
터지는 신음 소리도 큽니다.(민망하게스리.....)
슬림과 통 사이의 적당한 체형에
애교 좋아하시고 역립 매니아분들에게 적합한 키티입니다.
조만간 다시 만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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