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평힐링
아가씨 예명 : 세라
지난새벽에 다녀왔습니다
오랫만에 부평힐링을 다녀왔네요
못본 관리사들도 있지만 저한테 검증이 되지않아 확실한 세라를 보기로하고 에약시간에맞춰 도착을 합니다
그러나 밀려밀려 약 40여분을 기다린끝에 세라를 접견합니다
왜그렇게 오랫만에 왔냐고 어떤년을 보러다녔냐고 따지네요
아니다 그동안 바빠서 처음온거라고 거짖말을 하니 세라도 거짖으로 그냥 믿어주는척하네요
홀복사이로 손을넣으니 밑트임 티팬티를 입고있네요 꼴릿합니다
이러니 마사지가 하고싶겠어요?
그때부터 서로 물고빨고 밖에 누가 지나가던말던 신음소리를 내고 남상부비 하면서 실수를가장한 미끄덩
자세를 바꿔 여상부비를하는데 세라도 복수를하는지 실수하는척 미끄덩 그렇게 저렇게 미끄덩을 하면서
세라배위에 시원하게 분출을합니다
시간을보니 한 30여분밖에 안지났어요 같이 샤워를하는데 씻어주네요
그리곤 같이누워서 젖을 만지며 이야기를하다가 시간이되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차창문을 열고 달리는데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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