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 스파르타
아가씨 예명 : 유나
거래처 사장님과 한잔후 룸으로 가자고 하는걸 마사지 받고 떡까지 할수 있는곳으로 가자고 겨우 설득해서
분당 스파르타로 이동합니다.
이번에는 손님들이 많지 않은듯 대기시간 길지않고 입장합니다.
샤우후 벨누르고 대기하면 언제나 맛사지님이 입장 하시죠 ..
스파르타의 마사지는 다 아시다시피 언제나 정답이죠 ..
시원하게 받은후 전립선에 시간이 온듯한데 오늘은 술을 많이 먹었는지 동생이 반응을 안하네요 .
암튼 전립선 마사지까지 끝내고 유나님 입장하십니다.
프로필 에서 본것처럼 d컵은 되보이네요 ..
오빠 화이팅이라고 외쳐주며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동생으로 내려온는대 ..
여기서 진심 쌀뻔.. 스톱을 외치고 여상으로 바로 시작해서 얼마못가서 바로 사정했음..
스파르타는 언제나 가성비 좋은 곳이라 생각들고 거래처 사장님도 만족 하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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