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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부천 인생타이
아가씨 예명 : 유미
아로마 90분 원가권 25,000 원
운 좋게 원가권 당첨이 되어 방문하게 되었어요.
퇴근하고 도착하니 19시.
씻고 19시10분 시작.
20시40분 끝.
씻고 집에 오니 22시20분.
갈때마다 좋긴 좋은데 집에 오면 너무 늦어 버리네요.
지난번 왔을 땐 사라 매니저가 해 줬는데 유미 매니저 예약 하고 갔어요.
티 안에 샤워실에서 머리 감고 꼼꼼하게 샤워 한 후에
구멍 뚫린 침대에 누워 있으니 유미 매니저 들어오면서 인사해요.
바로 마사지 들어 와요.
사라 매니저 보다 파워가 약해요.
그래도 아로마는 괜찮네요.
사라 매니저가 기술이 더 좋네요.
유미 매니저는 같은 곳을 너무 많이 문질러요.
점점 괜찮아 지겠죠?
그래도 가끔씩 느껴지는 허벅지는 정말이지 쫀득쫀득 해요.
뒤판 끝내고 앞판 하는데 유미 매니저 "오뽜! 턴~!" 그러네요.
앞판 할때서야 유미 매니저 봤는데 작고 귀엽네요.
허벅지가 쫀득쫀득한게 어려서 그랬나 봐요.
사타구니 쪽 문댈때마다 섰다가 죽었다가 하네요.
앞판 하다가 유미 매니저 "오뽜! 서비스?" 하면서 딜 들어오는데
바로 "노~땡큐! 비코즈 베리 익스펜시브~!" 하니 피식~! 하고 웃네요.
가격이나 물어보고 거절할걸 그랬나 봐요.
계속 마사지 합니다.
그러면서 자기 이름(유미)과 나이(25)를 알려 주네요.
다음에도 찾으란 말인가봐요.
사라 매니저보단 파워가 약하지만 오히려 저에겐 유미 매니저가 더 괜찮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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