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부천 망고
아가씨 예명 : 지나
4월 말 금요일에 방문하였습니다.
여실장님께서 처음 방문이니 지나를 추천해주셨고 그전부터 익히 들어온 이름이라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일단 시설은 방마다 샤워시설이 있기에 편했고 여실장님께서도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어색하기 않았으나
방 조명이 어두운감이 있습니다. 뭐 더 야릇한 분위기를 느끼실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지나를 처음 봤을떄는 사실 눈도 잘못마주쳤습니다.
저도다 누님이고 외모도 못생김을 떠나 태국적인 분위기에 몸매도 정리되지 않은 야생마같은 느낌이 풍겼습니다.
그러나
일단 서비스가 시작되면 왜 많은 형님들이 한결같이 추천하셨는지 단박에 압니다.
정말 혀를 한시도 쉬지않고 온몸 구석구석을 찾아 다닙니다.
아직 젊은 나이지만 오랜만에 눈을 감고 상대방에게 모든걸 맡겨보는데 친절함과 야함이 더해져
조금이라도 내상을 생각할수 없었습니다.
건마에서 받을수있는 모든 서비스는 다 가능한 지나였습니다.
서비스는 외모가 아니라 마음이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방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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