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타킹
아가씨 예명 :다빈
오랫만에 노출의 계절이 다가 오다 보니 옷입은 여자들이 보고 싶은 맘에 스타킹의 다빈을 예약했습니다.
정시에 맞춰 다빈씨가 들어옵니다. 몸매는 상당히 이쁘네요 예전 모델 했던 경험도 있다고 하네요. 얼굴은 상딩
히 이쁜미인은 아니지만 괜찮은 편인것 같습니다....ㅎㅎㅎ
처음 마주쳤을때 인상이 착착 앵기는 프로다움이 보였습니다. 시간때우며 멍때리는 부분이 없으시고 웃으면서 뭐
죠아하냐고 물어보는데 착착앵기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주시는데 너무 기분이 좋아보이네요...
저는 상황극을 좋아하는 편인데 열심히 프로답게 거침없이 연기도 잘해주시고 오랫만에 보는 패티쉬의 레전드같
은 분이라 좋았습니다. 보통 상황극 할때 시간을 끌면서 하는 매니져도 많이 보았는데 이분과 시간을 보냈을 때는
돈이 아깝지가 않네요...내가 요구하는 상황극도 열심히 해주시고 약간의 프로의식이 많이 보입니다.
성향에 대해서도 맞춰주려고 노력하고 노련미가 좀 있으신지 내 성향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빠르십니다.
패티쉬가서 제일 싫은 매니져는 좀 무뚝뚝하고 시간을 어떻게 잘 이끌어갈줄 모르는 매니져를 만나면 짜증이 나는
데 이분은 플레이시 항상 웃고 동작과 눈치가 상당히 빠르시고 마인드도 프로다우신 분인것 같습니다.
처음 만났을때 자신에게 맞는 성향을 예기하고 시작한다면 좋은 시간을 보장할수있는 프로이신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웃으면서 착착앵기는 부분이 많이 기억에 남네요...
오랫만에 패티쉬가서 프로 다운 매니져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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