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은채
스타킹 은채 두번째 봤네요...
첫번째 봤을대도 이뻤는데 뭐 오늘 봐도 이쁘네요
첫번째 봤을대 누구 닮았다고 생각했는데
이제보니 그 중국 여자애 이쁜애 골목식당 나오고
그 처자 80프로는 닮은거 같아 보입니다
그렇다고 존나게 미인은 아닙니다~
그냥 현 강남업소들 패티쉬 와꾸에 비하면 우수하다는거지..
안타깝게 현 시기는 근래 적어도 5년동안은
제일 안좋은 시기 아닌가 생각되네요 패티쉬 와꾸녀들 다 어디로?ㅋ
패티쉬는 와꾸다 적어도 현재 시기에는 맞지 않는말 같네요~
플레이 내용이야 상황극 소팸까지는 하는 애라
상황극 잘합니다~
패티쉬는 보지 못보는 대신에 못보는데 말로 꼴리게 하는
이런 매력에 가는거 아니겠어요.
욕플도 잘하고 섹스러운말 등등 상황극도 잘 맞춰줍니다~
얼굴 이쁘고 몸매 슬림하고 교정기는 투명한걸로 바뀌었더군요~
전체적으로 다른건 만족했는데 마무리 가슴빨아주는건
별로 뭔가 감흥이 없네요~ 적극적인 모습도 별로없고~
이건 단점인거 같네요~
워낙 뭐 오랜 경력의 애라 알고있구요~ 남자를 잘 안다고 봐야죠~
에블린이나 스타킹이나 괜찮은 지명 한명씩 딱 서로 있었는데
둘다 갑자기 걍 그만 둬서 없어져서 참 아쉽네요~
볼 애도 없고~ NF뜨는건 거의 하늘에 별따기고..
강남 패티쉬의 부활을 기원하며 줄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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