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세경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후기 올립니다.
오늘은 스타킹의 세경 후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가장 최근에 본 매니져이며, 제가 좋아하는 스타킹의 중간조 입니다.
먼저 주관적으로 평점을 주자면
얼굴은 중중+ 정도 주고 싶네요
약간 강예빈 느낌이 나는게 섹시합니다만 약간은 얼굴이 큰편이라
몸매는 중상+ 정도 주고 싶습니다.
일단 키가 169정도 되는거 같고. 다리라인이 이쁩니다.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적당한 느낌
제가 많이 보는게 엉덩이 인데 이게 그리고 꽤나 꼴릿하게 생겻습니다. 그래서 중상+ 줌
서비스는 제가 요구를 많이 안하는 편이라 수위는 잘 모르겠는데
가슴터치 가벼운 입맞춤 정도는 해보니 거부하지 읺앗습니다.
특별한 플레이는 하지 않고, 애인모드로 옆에 찰떡같이 누워서
재밌게 잘 놀다 왔습니다.
성격이 아주 활달히지는 읺은거 같지만 그렇다고 어색한 장도는 아니었네요.
다음에도 한두번 더 볼거 같습나다.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달림이 되길 바라며 이상 후기 마칩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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