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혜진
마리와의 뜨거운 1차전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다시 티로 돌아왔습니다.
혜진이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어서 어떤 애일까 참 궁금했었어요.
부산 사투리를 쓴다,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정도만 알았던 터라 더욱 궁금하더군요.
또다시 티 앞에서 또각또각 구두소리가 들리면서 혜진이가 들어왔습니다.
어우 생각보다 이쁩니다 ㅋ 마리를 보다가 혜진이를 보니까 확실히 어려보이더군요 ㅋㅋ
막 엄청 어린건 아닙니다만, 마리를 본 후에 혜진이 보니까 진짜 애기애기합니다 ㅋㅋ
날씬하고 상큼하더군요. 그리고 대화를 하는데 확실히 어린티가 납니다.
4차원이더군요 ㅋㅋ 대화를 하면서 저까지 좀 어려지는 느낌이었습니다 ㅋㅋ
혜진이의 쭉 빠진 검스 다리를 만지면서 티클링도 받아봤는데 예쁜 언니가 해주니까 느낌이 더 좋더군요 ㅋ
특유의 부산사투리도 참 귀엽고, 어린애 특유의 시크함이 조금은 있지만 그래도 마인드 좋은 아이였습니다.
앞 타임에 마리에게 너무 힘을 뺐는지 혜진이랑은 좀 쉬엄쉬엄 하면서 시간 보냈네요.
다리 터치 위주로 했는데 그래도 이쁘고 귀여워서 좋았습니다 ㅋ
마무리도 아주 시원하게 잘 나오더군요 ㅋㅋ
앞 타임에도 했는데 이번에도 잘 성공했다고 혜진이가 오빠 힘 좋다며 웃는데 기분 좋았습니다 ㅋ
다음에도 예쁜 언니들이랑 이렇게 릴레이 해야겠네요.
실사는 정말 싫다고 해서 못 찍었습니다...아쉽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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