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강남 스타킹
아가씨 예명 : 마리
이제 날씨가 슬슬 더워지니까 스타킹의 계절도 끝나가네요 ㅠㅠ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오니까 좋긴 한데 저 같은 스타킹 매니아는 겨울이 가는게 싫으네요 ㅠㅠ
길거리에 스타킹 신은 언니들이 줄어드는게 싫어요 ㅠㅠ
그런 허전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오랜만에 스타킹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누구를 볼까 하다가 핫하다는 소문으로 유명한 마리를 보기로 했네요.
그 다음에는 혜진이를 보기로하고 이번에도 릴레이로 달리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역삼역으로 향하여 스타킹에 입성했네요.
깨끗하게 샤워를 하고 마리를 기다리는데 일단 성형삘이 있고 나이가 좀 있다는 걸 다른 분들 후기로 많이
봐와서 나름 마음의 준비(?)를 했네요 ㅋㅋ
이윽고 문 밖에서 또각 또각 힐 소리가 들리면서 마리가 검스를 신고 들어왔습니다 ㅋ
실제로보니 생각보다 작고 아담하네요 ㅋ 몸매 날씬하고 긴 생머리에 섹시한 이미지입니다 ㅋ
성형삘 있는거 맞고 나이가 좀 보이는 것도 맞네요. 그래도 뭔가 농익은 이미지라 괜찮습니다 ㅋㅋ
마리랑 간단히 인사를 하고 바로 플레이 들어가는데 어우 ㅋㅋ 예전에 하트도 참 BJ 잘했었는데
마리도 연륜에서 묻어나오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ㅋ 마리의 엉덩이랑 허벅지를 만지작 거리면서
BJ 받는데 진짜 좋았습니다 ㅋㅋ 한시간이 어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화끈하게 보냈네요 ㅋ
어린 처자의 상큼함은 없지만 농익은 언니와의 한 타임 참 즐거웠습니다 ㅋ
즐겁게 한 타임 보내고 마리와 인사를 하고 저는 2차전을 위해 다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ㅋ
릴레이는 참 즐겁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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