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스타킹
아가씨 예명 : 미미 , 윤희
지방 발령으로 거처를 옮긴 후 자주 못 가지만 그래도 설 올 때마다 항상 들리는 스타킹~~ ifc 때부터 다녔으니 10년이 넘었는데 아시다시피 요샌 정말 많이 변했네요 그래도 꾸준히 와꾸와 스타일 좋은 분들 수급되는 스타킹으로 가봅니다.
올만에 가서 멀티를 신청했는데용~ 아침부터 예약 전쟁타느라 혼남
한 20번 걸었나? 어쨌든
소프트한 팸돔을 즐기는데 미미씨와 윤희씨를 접견
윤희씨는 예전에 서린씨 볼때 잠깐 와서 얼굴을 기억함
미미씨는 처음
스타일은 윤희씨~ 중중급에 약간 복스럽고 장난기 많은 스타일?
키는 크지 않지만 비율이 있어 적당한 몸매 유지하구요 적당히 농후한 느낌에
말발이 쎄서 팸돔플 적합해요
제가 소팸이라 다 쎈건 모르겠는데 제 입장에서는 좋음
수위에 맞춰서 왠 만한건 다 해줌
미미씨는 웃는 모습이 이쁜 어린스탈? 웃을때 눈이 반달이 되는데
피부도 좋음 얼굴은 귀여운데 키도 적당히 큰거 같음
날씬하고 각선미 이쁨.
외모적 느낌은 다른데 둘이 코드가 잘 맞는듯
둘다 이것저것 요구 다들어주고 상황극도 열심히 임해 주고
암튼 대 만족
다만 총알이 두배로 나가는 점만 아쉬움
제 접견 의사는 당연히 있음
하지만 아직 못 본 매니저들이 많은 관계로 다른 매니저 더 보고
후기 올리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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