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신의손
아가씨 예명 :
예빈
3주만에 다시 보게됫는데
사연이 참 많앗어요ㅋㅋㅋ
중간에 여자친구가 생기기도 햇고
예빈이가 인기가많아서ㅜㅜ
엊그제 여친이랑 크게싸우고 홧김에
어제저녁에 실장님에 전화드리니까
위로해주시면서 다행히 예빈이도 볼수잇엇네요
다른언니들도 많이 들어온거같긴한데
그냥 예빈이생각이 많이나더라구요ㅋㅋ
오랜만에 가니까 제얼굴 까먹을줄알앗는데
용케도 기억해주고 하소연엄청햇네요...
서비스받는것도 좋은데 예빈이가 토닥여주면서
위로해주니까 그걸로도 너무 만족햇어요
그래도 할건합니다ㅋㅋ
후딱 샤워마치고 여친보다 더 여친스럽게 키스를나누고
삼각애무부터 부비부비까지 논스톱 직진으로 달려주는 예비니
그래야되는게 말하느라 시간을 너무 잡아먹어가지고...
싸기는 금방쌋네요ㄷㄷ 잠깐이나마 눈도 즐겁고 마음도즐겁고 몸도 즐거운시간이엿어요
음 여친이 의심이 별로없어서 상관없긴한데 그래도 다녀올때마다 제발저리긴하는거같아요ㅋㅋㅋ
항상 조심조심.....완벽범죄 완벽한즐달을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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