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A1
아가씨 예명 : 한별
작년말, 올초, 그리고 이번에 총3번 보았습니다.
귀엽고 착한 마인드를 가지고있는 언냐라 기억에 남아 간만에 달렸네여
오랜만인데 반갑게 맞아주며 인사하는데 기분이 좋으네요
간단히 인사를하고 샤워후 나오니 속옷을 벗고 옆으로 누워 잠시 대화를 나누고
한별이가 먼저 위로올라와 서비스 해주는데 열심히 눈을 지긋이 감고 천천히
정성들여 받는 기분이드네요
와꾸는 살만 조금빼면 참좋을것 같다는 생각이....절대 뚱은 아닙니다
통통한데 심하지않습니다
역할바꿔 역립에 집중하다보니 조금씩 소리가 나는데 아주 약하게 나오네요
역립스킬이 점점 약해지는것 같습니다
한참을 역립후 마무리 요청하여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목소리가 귀여워 귓가에 맴돌아 오늘도 예약하고 기다리는중 입니다
불타는 금욜 다들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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