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꽂히면 마냥 한명만 보는지라 한동안은 또 계속 수민이 후기만 쓰겠네요
보통은 2~3주에 한번정도 가는편인데 일주일만에 또 보고싶어져서 지지난주 토요일
시간맞춰서 얼른 엔츠에 연락을 해봅니다. 다행히 통화는 금방 됐는데 어휴;;;
이번에는 한타임 딱 남았다 그러네요. 천만다행으로 예약을 마치고 엔츠를 방문합니다
벨 누르고 기다리는 시간은 언제나 두근반 세근반 일분일초가 천년만년~
전에 봤을때랑 똑같은 복장의 수민이가 생글생글 웃으며 입장합니다.
개인적으로 분위기가 우에하라 아이 를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느낌이니 그냥 가볍게 참고만 해주시길. 전 어디가서 누구 닮았다 하는거 공감받아본
이력이 1도 없는 안력을 보유한지라; 하여튼! 섹기흘리는 눈웃음이 참 보고만있어도
즐거워지네요. 너무 보고싶어서 금방 또 왔다며 인기좋아서 예약하기 힘들었다며
이빨털자니 자기 별로 인기없다고 근무시간이 짧아서 그래보이는거라며 겸손해 하네요 ㅎㅎ
일분일초가 아까우니 얼른 옆에 눕히고 키스부터 찐하게 해봅니다. 이미 키스감은
합격이란거 알고있을 뿐이고 무아지경에 빠져 쩝쩝대고있으려니 수민이가 화장 다
지워지겠다며 꺄르르 웃습니다. 몰라 내가 다 먹어버릴꺼야 후루룹츄르릅촵촤라롸롸뢉쯉~
내내 키스만 하고있어도 좋겠지만 다른걸 안할수 없으니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서비스 돌입~
가볍게 삼각애무에서 블쟙 고고씡~ 애무해주며 눈맞춤 하는 언니 참 만나기 드문편인데
수민이의 쎅기넘치는 눈빛으로 눈맞춤을 받으니 똘똘이도 덩달아 발끈발끈 하네요
저는 블쟙 받을때 앉아서 가슴 쪼물거리는걸 참 좋아합니다. 작지만 만질거리 있는
수민이 가슴을 쪼물거리고 있자니 비음을 섞어가며 빨아주는게 오늘도 보장된 즐달의
느낌이 물씬물씬 풍겨오네요.
적당히 즐기다가 69로 포지션 변경하고 수민이 엉덩이를 바짝 땡겨 얼굴에 밀착시켜봅니다
오늘은 탐폰이 없네요 지난번엔 탐폰보고 혹시 설마 혹시나 하는 위험 방지용으로 쓰는건가
하는 걱정을 했었는데 그런건 아니었던가봅니다. 좀 더 맘편하게 물고빨고 할 수 있겠네요
보빨을 촵촵촵 클리를 낼롬낼롬낼롬 하고있자니 티 안에 은은하게 교성이 흐르고
수민이 허리는 통통 튀어오르고 기분 좋은지 보지를 제 얼굴에 더 밀착시킵니다.
보통 다른언니들 보면 빠짝 붙여주질 않아서 보빨하기 참 어려운데 그런 빼는감 없이
정말 느끼는듯한 움직임에 몸도 마음도 만족감이 충만해지네요.
본격적으로 역립타임. 수민이 유두랑 유륜은 흔히 보게되는 모양새가 아니라
약간 빅파이느낌? 그렇다고 엄청 큰게 아니라 이쁘장한 모양새입니다 다만
유륜이 크고 꼭지가 살짝 작은 모양새입니다. 야동에서 제법 본 그런 타입인데
말로 표현하기가 힘드네요.
역립하고있자니 살짝 아쉬운건 가슴쪽은 아주많이는 안느끼는건지, 그냥 제 스킬이
부족해서인지 큰 반응은 없습니다. 쏘쏘~ 그래도 열심이 낼롬거리며 아래를 향해
여유를 가지고 차근차근 훑어내려가봅니다.
69할때 실컷 빨았어도 다시 정자세로 열과 성을 다해 촵촵촵 물빨물빨 해봅니다.
적당하게 달아올랐다~ 싶어 부비자세 잡고 부빗부빗~ 부비하다가 하비욧하다가
뒤로돌려 뒷하뵷 열심히 강강강강 박아대봅니다. 저는 앞도 뒤도 좋은 느낌이라
우열을 가리기가 힘드네요. 뒤로 마무리해도 좋겠지만 왠지 수민이랑은 앞으로 하면서
마무리하고싶은 맘이 들어 마지막으로 똑바로 눕히고 집중해서 강강강강 달립니다
신호가 와서 그대로 시원하게 방출하니 딱 타이밍맞춰 실장님 노크가 똑똑똑
기분좋게 마무리하고나니 땀이 삐질삐질 나네요. 기분좋게 땀흘린 그런 느낌? ㅋㅋㅋ
이번토요일에 잘 나와줄런지 모르겠지만 나오면 또 보러갈듯 합니다.
형님들 한타임만 남겨놔주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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