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핸플 신의손
아가씨 예명 : 예빈
소개팅 까이고 우울한기분 예빈이한테풀엇습니다...'
2시간넘게 기다려서봣는데 와꾸보니까 수긍이 가더라고요 끄덕....
소개팅녀보다도 훨씬 이쁘고 몸매도 좋고!! 어렷고!!!
예빈이한테 막 하소연하니까 토닥토닥해주면서 위로받는데 눈물쏟을뻔햇습니다
이런저런 한탄을 끝내고 자연스럽게 옷탈의하고 같이 사이좋게 동반샤워 햇습니다
예빈이보니까 절로 기분풀리면서 힘이 불끈불끈솟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침대위에서 저를 풀어주는 서비스를 해주면서 흥분시킵니다
부드러운 삼각애무부터 조금하드한 비제이까지
솔직히 그냥 얼굴이예쁘니까 다...맘에 들엇어요ㅋㅋㅋㅋ 잘하기도 합니다만~
마지막 부비에서 이성의 끈을놓고 예빈이가 바로 핸플잡아주면서 시원하게 뽑아냇습니다
급 현타가 오긴햇지만 마지막까지 따뜻한 예빈이의 배웅을 맞으며
그래도 이런아가씨들이 잇어서 행복하다라는것을 느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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