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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평촌 엔츠 출근부는 핫한 언니가 출근할 때 OO 출근~ 이라고 따로 써주는 경향이 있죠 ㅎㅎ
시아는 늘 그렇게 홍보해주는 언니인데 다른 후기에서도 볼 수 있듯이 차가워 보이는
이미지와 살갑지 않은 성격 탓에 마인드로 호불호가 갈리는 언니입니다.
그렇지만 나름 와꾸족인 제가 볼때 동탄 담비, 채린, 시흥 아란 언니 등과 경기권 Top 3를
다툴 수 있는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몸매와 서비스 등 종합 점수까지 따지자면 얘기가
복잡하지만 기본적으로 강남 스타일의 깔끔한 와꾸와 숏커트 머리가 잘 어울리는 소두상이고
몸매는 평범하지만 그렇다고 군살이 있다거나 하지 않은 딱 적당한 몸매네요.
티에서 씻고 기다리니 똑똑 소리와 함께 시아 언니가 들어오는데 저랑 친한 동생이랑 이미지가
너무 비슷해서 처음 만났음에도 반가운 마음에 '어! 안녕?'하고 마치 아는 사람처럼 인사했습니다.
언니도 처음엔 당황하더니 제 설명을 듣고 재미있다고 웃네요. 사실 '차도녀'라는 후기를 많이 봐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저랑은 코드가 맞는지 얘기도 잘 통했고, 나름 동종 업계(?)에서 일한다는 걸
알게 되어서 대화 주제가 잘 이어지더군요.
그렇게 서로 긴장을 풀고 서비스에 들어가는데 가벼운 키스 후에 앞판 삼각 애무, 이어서 BJ가 시전됩니다.
BJ 스킬은 나쁘지 않은데 서비스 타임 자체가 그리 길진 않네요. 그래도 예쁜 언니가 동생 녀석을 입에
넣고 물고 빨고 하는 모습을 보는게 바로 핸플의 매력이니까 그 모습을 충분히 즐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오빠 뭐하고 싶어요?" 하길래 "역립!"을 선언하고 언니를 눕힌 뒤 찬찬히 달구어 주었는데
역립 반응이 없는 편이라는 후기를 의식하며 가슴부터 클리까지 차근차근 공략해 나가니 언니가 허리를
움찔거리면서 느끼는게 보이고 나지막하게 신음소리를 토해내기 시작하더군요.
어느 정도 언니가 느끼는게 보이고 미끈한 애액이 나오기 시작해서 남상 부비로 전환한 뒤 즐기기 시작했는데
언니 방어 스킬도 나름 뛰어난 것 같고 저도 수위 오버 할 생각이 없어서 자세는 야하지만 매우 안전한(?)
플레이를 즐기다가 언니가 뒷하비욧을 추천하길래 매우 오랫만에 하비욧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A~A+컵 정도 되는 슴가에 비해 엉덩이는 매우 탄탄하고 탄력이 좋더군요. 엉덩이가 매력이 있는 언니인걸
뒷하비욧을 하면서 알게 됐네요.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제가 원래 하비욧으로는 잘 느끼지 못해서 결국 핸플을
요청하고 오랫만에 수유 모드로 전환해서 핸플을 한참 받은 끝에 장렬하게 발사할 수 있었습니다.
경기권 Top3를 다툴만한 (서울 포함해서 주혜, 우리, 이유리와 비벼도 꿀리지 않을) 훌륭한 외모의
소유자이지만 기본적으로 사근사근하거나 애인모드가 있는 언니는 아닙니다. 그래도 코드가 맞는 경우라면
충분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본기가 훌륭한 언니입니다. 핸플은 BJ와 입싸가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서비스 수위가 좀 아쉬울 뿐인데 한번 보고 서비스 전체를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을테니 평촌을
지날 일을 만들어 종종 만나볼 생각입니다. ㅎㅎㅎ
p.s. 사진은 약간 닮았다고 생각했던 '숏커트의 정석', 고준희입니다. 좀 맹해도 몸매는 역시 고준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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