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A1
아가씨 예명 : 우리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
아주 오래간만의 동탄 나들이라 그냥 가기 아쉬워 우리도 예약했네요~ ^^
우리도 처음 보네요~ ^^
우선 업소 플필입니다~
실장님의 콜을 받은후 우리에게~~ 똑똑똑~~~
잠깐의 정적이 흐르고 문을 열어주며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
첫인상 느낌좋습니다~ ^^
사들고간 커피를 건네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눕니다~
나누다 보니 대화가 길어지는거 같아 서둘러 샤워하러 갑니다.
샤워후에 나오니 등을 닦아준다고 하네요~ 맘씨 착하네요. ^^
침대에 가서 벌러덩 누우니 탈의후 우리도 다가오네요~
몸매 좋네요~ 가슴도 의느님의 힘을 빌렸지만 이쁘게 자리잡고 있네요~ 거부감도 크지 않고요. ^^
먼저 키스 나눕니다~ 서로 입술을 탐하다 혀 넘겨 달라하니 잘 넘겨주네요~
우리도 키스느낌 참으로 좋네요~ ^^ 불끈 불끈 합니다. ㅎㅎ
우리가 먼저 삼각 애무를 해주는데 젖꼭지를 강하게 애무해 주네요~
살살 애무해 달라하니 이내 부드럽게 애무해주네요~
꼭지는 잘 느끼지 못하는데 우리의 애무는 느낌이 있네요~
bj도 그만하라고 할때까지 오래도록 해주네요~ ^^
애무 받는 동안에 우리의 몸을 여기저기 쓰다듬고 가슴도 주물럭 주물럭~~~ ^^
자세 체인지후 역립 들어갑니다~ 꼭지도 이쁘네요~ ^^
가슴을 타고 옆구리 골반을 애무해 주는데 자꾸 앓는 소리의 신음을 냅니다. ㅎㅎ
떨리는 신음소리도 나고요. ㅋ
그런 신음을 듣고 있으니 자꾸 괴롭혀 주고 싶어지네요.
그럴때 마다 으흐흥..으흐흥...응응응응응~~
와이존 애무시엔 간지럼 안탄다더니 이내 꼼지락 꼼지락 거립니다. 미치겠답니다. ㅋ
조금더 괴롭혀 주다 페페를 바르고 하뵷들어갑니다.
하뵷 느낌 좋네요~ ㅎㅎ 하뵷을 하며 우리를 바라 보는데 그 모습이 너무 섹시해 보이네요~
사운드와 함께 느끼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늑대의 본성이 나오려고 합니다. +_+
이내 릴렉스를 외치며~ 키스하며 하뵷, 가슴빨며 하뵷, 껴안고 하뵷~
하뵷으로 할수 있는 모든 것을 하며 플레이를 하니 이내 땀이 뚝뚝 흐르네요.
우리가 깜짝 놀라며 땀을 닦아주네요~ ㅎㅎ 맘씨 착한 우리~ ^^
이내 피치를 올리며 장렬히 전사합니다~ ㅎㅎ
그리고 서둘러 샤워를 하고 실사를 요청해봅니다~ ^^
절대로 벗고 찍지 않는다고 합니다. ㅠㅠ 몸매가 보기 좋은데 좋은 몸매를 옷이 가리네요. ㅎㅎ
그래도 어렵게 빤츄는 입히고 찍었네요~ ^^
다음을 기약하며 뽀뽀후 빠이빠이 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