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동탄 A1
아가씨 예명 : 홍이
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오래간만에 후기로 찾아뵙는거 같네요~ 업무가 무난하게 돌아가야할 시점임에도
올해는 참으로 바쁘네요. ㅠㅠ
지명들만 간신히 보며 지내다 경매란걸 처음 접해봤는데
얼떨결에 당첨이 되어버렸네요~ 감사합니다~ +_+
봤던 언냐를 볼것인가 새로운 언냐를 볼것인가 많은 생각에 잠겼었지만
엔엡을 보기로 마음을 먹고 한타임 잡아봅니다~
시간에 맞춰 대기하고 있다가 실장님의 콜을 받고 똑똑하고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짧은 이순간엔 언제나 심장이 바운스 합니다~ ㅎㅎ
우선 업소 프로필입니다.
우선 사들고간 커피를 주며 간단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에이원 오기전엔 건마에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사를 안찍는답니다~ OTL~ ㅠ_ㅠ
대화를 해보니 맘씨가 착해보입니다~ 대화 술술 이어져 나가는 타입이고요~
씻고 나오니 탈의후 옆으로 살짝 눕네요~ 이야기 하며 쓰담쓰담하다 끌어안고 제위로 올려 홍이의
몸을 쓰담쓰담합니다. 그리고 몸을 끌어올려 키스타임 가져봅니다.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에 혀가 서로 뒤엉키며 타액을 서로 나눕니다. 키스느낌 좋네요~
키스후 삼각애무 해주는데 역시 부드럽네요~ bj도 부드럽고
애무 받을때 무릎으로 홍이의 봉지를 쓰담쓰담하는데 살짝 까끌거리는 느낌이 받았는데
나중에 역립하면서 봤더니 왁싱을 했는데 아주 살짝 자랐네요~ 가끔씩 요런느낌도 좋을때가 있습니다.
자세 체인지후 역립 들어갑니다. 키스를 시작으로 양손으로 가슴을 흔들흔들하며 유두를 맛깔나게
맛봅니다. 그리고 자연스레 내려와 골반 및 서서히 홍이의 짬지를 탐해봅니다.
반응은 아주 활어는 아니지만 반응 좋습니다~ 사운드도 좋고~ 몸을 배배꼬기도 하고요. ㅎㅎ
혀붕가도 열심히 해줍니다~ 그리고 겨드랑이도 간만에 애무해주는데 꼭 짬지를 빠는 느낌이 들어
야릇했네요. 그리고 다시 키스후 하뵷을 하려는데 일단 부비부비는 안한다고 합니다~
저는 하뵷을 할때 기둥을 언냐 허벅지말고 짬지에 대고 비비는데
홍이는 기둥이 짬지에 비비는 느낌은 별로라고 허벅지 하뵷만을 한다고 합니다.
제 기둥이 작아서 허벅지에 하려니 버팀목이 없어 자꾸 빠집니다. 홍이의 이쁜 짬지에 비비지 못하니
살짝 아쉬웠네요~ ㅎㅎ 이런 제 기분을 느꼈는지 홍이가 핸플로 부드럽게 해준답니다.
그래서 다시 자세 체인지후 누워 봅니다.
역시 건마 출신답게 페페를 바르고 손으로 저의 분신을 유린하는데 느낌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발사의 기미가 없어 69로 해달라고 하니 바로 응해줍니다.
홍이의 엉덩이를 쫘악 벌리고 혀붕가를 하고 홍이는 bj 및 손으로 열심히 해준덕에 이내 분출을
하고야 마네요. ㅎㅎ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뽀뽀후 빠이빠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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