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도화
슬비와 함께 이벤트 제외인 도화 언니가 궁금해서 구의역 근처 갈일이 있을 때 도화 언니를
봤습니다. 마침(?) 슬비 언니가 안 나오는 날이라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 했지만 원래 남자가
가장 좋아하는 여자는 '처음 본 여자'라는 명언이 있듯이 처음 본 여자는 늘 궁금증을 자아내니까요~ ㅎㅎ
근처 공영주차장이 시설 노후 관계로 SUV 차량은 못 받는다고 해서 근처를 뱅뱅 돌다가 낮 시간임을
감안해서 근처에 주차했는데 이게 좀 에러이긴 했습니다. 암튼 주차를 하고 올라가서 샤워하고 대기하니
언니가 들어오네요. 도화 언니 첫 인상은 가인 얘기를 많이들 하시는데 얼굴이 약간 긴 편이고 쌍꺼풀도
없거나 얇은 편이라 그런 것 같네요. 그런데 저는 오히려 큰 키 때문에 가인보다는 일본 av 거유 스타 Julia가
생각나더군요. 다만 줄리아처럼 자연산 거유는 아니고 슬림하고 큰 키에 어울리는 적당한 가슴 사이즈입니다.
첫 만남이지만 크게 어색한 것 없이 조근조근 얘기도 잘 하는 편인데 플레이가 시작되니 나름 적극성을 띄는
언니네요. 개인적으로 핸플에서는 특히 BJ 스킬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도화 언니의 스킬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현역 에이스급에 해당하는 특별함이 있지는 않아서 아직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보이지만 그래도 좋네요.
역립 타임을 가져 봤는데 역립 반응도 꽤 있고 특히 애액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그리 오랜 시간을 달구지도
않았는데 이미 적당량의 애액이 나와서 여상 부비나 남상 부비가 기대되는 타입입니다.
문제는 이때부터 주차 때문에 전화가 오기 시작했다는 것인데 -_-;;; 뭐 다행히 늦은 오후 시간이고 이제 막
문을 열려고 하는 업소 사장님이 크게 재촉하진 않으셨기 때문에 괜찮았지만 그래도 사람 마음이 무서운게
신경쓰이는 요소가 있다보니 마음 놓고 즐길 수 없어서 제 스스로가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 남상 부비 하면서
언니를 충분히 달구어준 다음 제가 좋아하는 69자세 등으로 전환할 나름의 플랜이 있었는데 그냥 빨리 마무리를
지어야겠다는 생각에 적당한 선에서 언니에게 핸플로 마무리를 부탁하고 물티슈로 마무리 한 뒤에 나왔네요. ㅠ.ㅠ
기본적으로 슬림한 몸매에 똥까씨까지 해주는 서비스 수위, 티 마인드 등 여러가지 면에서 장점이 있는
언니이고 주차 때문에 신경 쓰느라 40분도 안 되서 길을 나서는 걸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 하는 걸 보니
다음엔 제대로 주차를 하고 충분히 즐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광진 허니에서는
슬비가 더 제 취향이라고 생각하지만 자꾸 보다보면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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