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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헤리)(첫실사) 입사에 청룡까지 확인사살!!!!

    업소명
    수원 코끼리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핸플- 수원 코끼리

    아가씨 예명 :혜리





    그저께 밤.


    아는 후배와 인천의 모 업소 NF첫탐을 달리고 나온후에


    "형님 얼마전에 최고의 즐달을 하고 왔어요. 와꾸도 상급이고


    슬림에 가슴까지 C컵입니다."


    "그래?  어디냐?"


    "수원 핸플방입니다"


    "핸플이나 건마나 거기서 거기지. 근데 수원이네. 거리가 좀 있는데...."


    "형님 절대 후회 안합니다. 제가 제차로 모시고 갈께요"


    그래서 이루어진 수원 원정길.


    "형님 보여주려고 했던 아이가 이랑인데 주간조 라네요


    그래서 형님이랑 약속도 했고 두 명 예약 했습니다"


    그리해서 수원으로 달려갑니다.





    수원 입성!!!!!


    수원 입성기념으로 사진한장 찰칵!!!!! 


    오피인지 알았는데 오피가 아니고 샵식으로 되어 있네요.


    샵 내부구조  깔끔합니다.


    샤워후에 티에서 대기하니 매니저가 들어 옵니다.


    아직 누군지 모름니다.


    혜리와 수미를 예약했다는데 누가 수미이고 누가 혜리인지....


    이름을 물어보니 혜리라고 합니다.






    163? 저는 더 크게 봤는데 ^^;


    와꾸 괜찮고 슬림하지도 통하지도 않은 글래머 몸매.


    방긋웃으며 대화하는데 꼬박 꼬박 존칭을 써주어서 너무 좋습니다.


    이젠 혜리와 놀아볼까요?


    앞 판부터 들어오는 애무가 여리여리 합니다.


    애무하고 내려오면서 배꼽도 간지럽히고 전립선쪽도 애무해주고 


    BJ를 시전.




     ( 이 사진은 왜 이렇게 못 나왔는지 이해가 안감 ㅋㅋㅋㅋ 그래도 올려야지 ^^;)


    BJ가 부드럽게 들어 옵니다.


    한 손으로 내 기둥을 붙잡고 위 아래 위아래 음미하듯 하는데 나 역시 음이를 합니다.


    혜리에게 내 기둥을 잡은 손을 놓고 BJ를 부탁.


    갑자기 스킬이 달라집니다.


    좀전과는 전혀 다른사람이 하는듯한 BJ.


    아까는 위아래로만 움직였다면 지금은 이리저리 머리와 입을 돌려가며 


    깊이도 깊고 낮게 자유자재로 조절하고  무엇보다


    그것을 물고 있는 혀의 놀림이 달라졌습니다.


    이 때부터 나의 몸도 서서히 반응이 올라옵니다.


    혜리의 몸을 돌려 69자세 요청하니 거침없이 자신의 그것을


    내 눈앞에  터억하니 펼쳐 보입니다.





    살짝 혀를 대보는데 너무 깔끔하고 냄새역시 없어서 그녀의 그 곳을 탐닉합니다.


    움찔움찔하는 그녀의 반응. 조금더 깊게 들어오는 BJ.


    서로의 것을 물고 빨고 하다보니 흥분도는 점점 올라가서 안되겠네요.


    그녀를 눕히고 역립.


    가슴A? 프로필 보고 알았습니다. 저는 B컵은 되는줄 알았는데^^;


    그녀의 가슴을 맛보다가 서서히 아래로 내려가 


    옹달샘 쪽으로....


    깔끔한 맛. 무색 무취 입니다.


    반응은 크지는 않지만 움찔움질 하는 반응에 그녀의 클리를 천천히 음미.


    역립을 하고 공격권을 그녀에게 넘겨주고 다시 BJ를 받습니다.


    시간을 보니 지금쯤 하비욧 들어가서 마무리 하면 딱 좋은 시간이길래


    그녀를 눕히고 하비욧 들어갑니다.


    어쭈~~~~ 하비욧 하는데 반격을 하네?


    그럼 나야 고맙지 ^^


    그녀의 골반이 꿀렁꿀렁 거리며 반격을 하는통에 저도 신나게 허리 펌핑!!!!


    "나 올때 되면 말씀해 주세요" 라며 조곤 조곤 이야기 하네요.


    드디어 신호가 옵니다. 나온다고 얘기하니


    그녀가 몸을 일으키더니 내것을 덥석 물어 버립니다.


    뭐하는짓? 설마 입사? ㅎㅎㅎㅎ


    역시나 이미 한계치에 다다른 나의그것을 완전히 골로 보내버리듯이


    BJ가 들어 오더니 입사로 받아주네요.


    입사에...  한 번더 골로 가는 청룡까지 받으니 먼길 온 보람이 있습니다.





    똥까시 안된다고 서비스 약한게 아닙니다.


    본인이 할수 있는 선에서 상대방을 맛가게 만들면 그게 최고 아닐까요?


    다 끝나고 나서 실사 부탁 했습니다.


    아직 한 번도 찍어 본적 없다길래 "그럼 내가 처음이겠네요^^; "


    하니 기분졿게 두어장 모델을 허락해 주었습니다.


    매끈하고 뽀얀 피부가 참 보기 좋습니다.^^

    개인적인 생각:


    주로 인천 부천 일산 안산이 주 활동 무대라 수원이


     그리 먼길은 아니지만 수원 오랫만이네요.


    예전 오피활동할때는 죽어라 다녔던 동네인데 건마로 전향하고 


    5년전에 수원에 건마가 들어가기 시작할때 몇번 가보고는 


    수원 오랫만에 달림입니다.


    코끼리.....동생따라 간 첫 방문인데 좋았습니다. 


    그건 혜리 매니저 덕분이네요.


    다음에 이랑 이라는 매니저 보러 시간 한 번 더 낼 생각 입니다.


    그리고 혜리매니저 또 한번 접견해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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