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평촌 엔츠
아가씨 예명 : 시아
벌써 3번째 시아를만났읍니다.
실장님꼐예약을 5시쯤에했는데. 방문하니. 막탐이네요
퇴근하려는 시아를만났어요.
오빠. 오랫만이야 하면서 미소를 짓네요.
살이 좀더빠지고 예뻐진거같아요.
바로 키스들어갑니다.
길게는안해줍니다.
키스오래하라면 키스방가야지하는데.... 그래도. 좃쵸.
바로탈의하고. 가슴애무하고. 숲속에서 한참을 제가 애무해줍니다.
소리는 거의없어요...
마인드는 최대한 마쳐주려고하네요.
바톤터치하고.누워봅니다.삼가애무후.
좃을. 오래 해줍니다.....
자칫하면 쌀펀해서. 뒷하비욧으로. 얼심히 박는데 신호가와서.
등싸했어요....
참 좋은아이입니다..
요즘후기가없는데. 쓰지말라고 부탁하는데..그래도 써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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