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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시흥 리벤지
아가씨 예명 : 다빈
지난 주에 서식지가 영등포라 대충 50분 나올듯 하여 간만에 리베지 전화해봅니다
친절한 실장님이 입장에서 방법까지 알려주시어 힘들게 헛둘헛둘 올라가서 노크~~~
와우~~ 태닝한 얼굴에 몸매가 지리네요 올라 오느라 수고했다고 씻자고 해서 좁은 샤워실에서
샤워해주는데 입술이 매력적이더군요 같이 치카하기전에 입술도 맛보고 몸매 쓰다듬는데
어마무시한 느낌이랄까 후다닥 씻고 나가서 누워 있어서 그녀를 기다려봅니다
그녀 씻고 나온 후 천천히 침대위로 올라와서 감미롭게 키스 하며 애무 전신 애무가 시작되는군요
피부돌기부터 올라오는 이느낌 힘들겠다 싶어 눕히고 역립 들어갔니다 찰진 피부에 내가 조아하는
보털까지 열심히 애무해주니 자지러지네요 그모습에 더욱 박차 다빈 안되겠다 싶어 다시 체인지하고
마무리를 향해 열심히 해주네요 정말 간만에 피부에 돌기들이 하나둘씩 솟는 느낌 아주 조았네요
서비스나 마지막까지 응대도 쵝오네요
또가야지~~~
이희은 느낌 35% 비슷한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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