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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핸플/립카페/페티쉬(가영) 안 본 사이에 목까시를 익혀온 가영이...볼때마다 일취월장하는구나

    업소명
    수유 헤븐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수유헤븐

    아가씨 예명 : 가영

    주혜와 더불어 한달에 한번씩은 무조건 보는 처자중에 하나인 가영이

    이번에는 시간이 계속 엇갈려 텀이 조금 있었네요

    저번주에 가영이가 일이 있어서 하루밖에 안나와서 간만에 출근이라 예약이 빡셀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예약은 성공

    간만에 보고 제가 머리를 좀 잘라서 3초정돈 못알아봤다고 하는데

    가영이의 장점중 하나인 칭찬..빈말인줄 알면서도

    머리가 이쁘다던지 옷 이쁘다던지 구체적인 칭찬에 나중에 사회생활 잘 할 거같습니다

    오늘은 검은색 홀복인데 어깨쪽이 파인옷인데 몇번 입은 옷이라는데 저는 처음 봤네요

    보통 1~2개 돌림하는데 사복틱한 홀복도 자주 사는것 또한 가영이의 장점

    도란도란 얘기를 나누다가 씻고 나오니 옷을 훌러덩 벗고 자리 세팅하는 가영이

    유일한 단점인 속옷 역시 야릇하기보단 평범한데 밝은색보단 이번에 입은 검은색 팬티가

    더 잘 어울리고 이쁘긴 합니다

    팬티를 야릇한것보단 평범한걸 입는 스타일이라길래 사줘야 입을거 같아서 일단 속옷 사이즈를 물어보긴 했는데

    여자속옷을 한번도 사본적이 없어서 사줄진 모르겠습니다 ㅋ

    제품에 포근히 안겨 얘기를 나누다가 어느덧 젖꼭지를 빨고 있는 가영이

    손은 어느새 제 팬티위로 살며시 올라가 있고 팬티를 젖혀서 이리저리 빨다가

    썽난 자지를 베어무는데 어라?원래 중간정도 깊이의 비제이를 구사하는 처자인데 꽤나 깊습니다

    주혜처럼 부랄까지 동시에 무는 정도급까진 아니지만 뿌리끝까지 부드럽고 깊게 해주네요

    (컨디션이 안좋아서 완전 풀발기까진 아니었긴 함)

    목까시를 별로 즐겨받진않는데 기대를 안하다가 받아서 그런지 꼴리더군요

    그래서 좀 다양한 자세로 비제이를 받다가

    여상부비로 전환합니다

    가영이의 약점에서 강점으로 전환된 그 무기

    밀착해서 움직이다가 몸을 살짝 떼고 하나 싶더니 다시 밀착하고 들어오는

    밀땅기술까지 구사하는데..앗 조절이 힘드네요

    정액이 귀두끝까지 차오르고...잠깐 하고 제지시켰는데 티안나게 찔끔 나왔습니다

    아직 흥분감이 가시지않아 죽지않은 상태고 살짝 나온걸 모르는거 같아 입으로 해달라고 부탁하니

    엇 바로 입으로??하며 입으로 빨아주는 가영이

    쿠퍼액과 페페 그녀의 타액이 앙상블을 이루며 막판 피치의 비제이를 받으니

    참고 나오지 않았던 정액이 그녀의 입으로 찌이익 하고 나왔네요

    의도치않게 투샷아닌 투샷을 해버리고 정액을 갈무리한담에 화장실에 들어가서

    입을 헹구고 씻나 했더니 입만 간단히 헹구고

    다시 제 몸에 안겨서 얘기를 나누는 애인모드 또한 그녀의 강점입니다

    벨 울리기 10분전쯤 되서야 간단히 씻으러 들어가고 저도 후딱 씻고 그녀와의 만남을 마무리했습니다

    원래 여상부비를 잘하긴 해서 위험하긴 했는데 오늘따라 기대이상의 비제이라

    앉아서 뒷하비욧을 못해보고 사정한게 살짝 아쉽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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