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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다시 오마 하고 문을 나섰는데 서우가 계속 생각나서 아주 빠른시간에
재접을 하게 되었네요..
아침일찍부터 전화해서 서우 예약하고 기다리는 시간을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리벤지에서 저에게 설레임을 주는 유일한 친구 인 듯 하네요...

시간이 돼서 후다닥 올라가서 노크하니 이쁘고 풋풋한 왕눈이의 서우가 문을 열어주며
놀랍니다....
오빠 다시 온다더니 디게 빨리 왓네요?
웅 보고 싶어서 참을 수가 없엇어~~
헤헤
서우의 방에는 포도향이 가득합니다.... 담배도 피지 않고~~ 풋풋한 느낌이 그대로 전해지죠
허벅지를 쓰담이고~~허리를 감싸 안고 이야기 잠시 해봅니다...

자세히 보면 아직 고딩처럼 보입니다... 걍 교복 입혀 놓고 플레이를 해보고 싶은 충동이
참지 못하고 후다닥 씻으러 가따 나오니 서우 옷탈의하고 씻으러 가는데 힙업된 궁뎅이를
보면 역시 참을 성이 한계에 다다르네요...

씻고 나와서 저의 가슴에 포~~옥 안기는 애인모드까지 저의 눈을 바라보다가 진한 키스로
공략을 시작합니다... 양쪽 가슴 살짝 해주고 이어지는 비제이~~엔엡답지 않게 비제이
실력은 상당히 좋습니다.... 알사탕도 기둥도 맛나게 빨아줍니다..

여상부비는 패스하고~~ 바로 역립 모드 들어가지요... 이쁜 서우의 입술에 저의 혀를
집어 넣고 이리저리 휘젖다가~~ 공격형 가슴을 살짝 이뻐해주고 원래 털이 별로 없는
아주 이쁜 소중이의 클리를 찾아~~~혀와 입술로 자극해주니 잔잔히 느껴주는 서우 참는건지
아지 잘 모르는건지~~~활어급 반응은 없는게 약간 아쉽지만 괸찮아서~~~물을 잘나오니까
바로 남상부비로 클리를 좀자극하다가~~하비욧으로 전환~~아주 잠깐 하비욧 한뒤에
키스하고 싶어서 키스앤드 핸플 모드로 전환해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후다닥 마무리

손잡고 앉아서~~남은 시간 즐겁게 이야기 하다가~~~자주 보자는 말과 함께 이별
나오면서 다시 보고싶은 그런 생각 드는 서우
전 항상 나올 때 하는말이 있죠.... 다시 보고 싶은 친구한테는 또 보자~~ 자주 보자
이런멘트~~하지만 다시 안갈 친구는 수고해~~~
서우는 야간조라서 너무 고맙습니다.... 바쁘더라고 시간내서 자주 볼수 있을테니까요
아직 엔엡이라서 용어도 서툴고 서비스도 약할지 몰라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확실하게 방어 완벽하게 가르쳐 주고 왔습니다 헤헤

슬림함에 기준~~~리벤지 야간의 풋풋 상큼이 서우 육덕파 이거나 스킬 좋은 친구
좋아하시는분은 살짝 패스 하실까요? 아니죠 걍 보면 즐달 각입니다~
전 리벤지에서는 서우 열심히 볼랍니다....
주간엔 유리 야간엔 서우 행복합니다!!
번외로 아 꿀땅콩의 첫님이 요즘 주간조라 못봐서 정말 죽겟네요....
야간조할 때 보니 풀이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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