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리벤지
아가씨 예명 : 유리
외부 일정이 있어 외근중 두시간 정도 비어서
발걸음이 회사와 엄청 먼 리벤지로 마음을 먹습니다.
집에선 가까운데 회사에서는 차로 90정도..??
요새 키방에 건마에 ... 예전 로드샵 같은 핸플샵은 진짜
몇 안남았어서 레전더리 명백을유지하고 있는 리벤지.
거의 모든 언니들은 본것 같아요 ㅎㅎ
주간엔 다빈이.. 한 2년봤지요! 마침 오늘 출근을 안하는
ㅜㅜ 마법데이... 플랜b로 유리 보러 갔다 왔어요
모바일인데 후기 서두가 기네요.
삼각fm 부터 사자머리?? 하고 있는 유리 머리 묶고
달려듭니다. 믿고 맡기는 똘똘이...
딱 그거 하나죠.
발가락 꼼질 할정도로 빨릴 때 그 느낌!
한줄로 치면 딱 이거..
그리고 요새 필 꽂혀 있는 서서하는 뒷하비욧 ..
모른다기에 전수 들어 갑니다.
벽에 서서
침대에 엎드려서
에비콜 올때까징... 에비콜 오고 급 수유모드..
입사할때 발가락부터 종아리에 비비꼬고
아 이건.. 유리 bj는 단연 으뜸!
오랫동안 봤고 앞으로 더 많이 볼거지만
오래동안 지켜줘서 롱런하게 보고 싶은 유리네요.
다음번 후기는 야간 nf 서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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