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시흥리벤지
아가씨 예명 : 혜리
안녕하세요 파장7807입니다
이번에는 리벤지 혜리 보고 왔어요
예약하고 도착해서 시원한 냉 커피 두 잔 사서 기달리니
실장님 콜 전화 받고 도착해서 노크하니 혜리씨가 웃으며
문을 열어주네요
둘이 사온 커피 먹으며 날씨 이야기 하다
오빠씻구 오세요 하면서 치솔에 치약 발라주네요
리벤지는 화장실 너무 좁아요ㅠㅠ
그래도 열심히 씻구 나오시 오빠 저도 씻구 올게요
올탈로 씻구 나오네요
제가 좋아하는 통통한 몸매에 가슴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ㅎㅎ
침대에 누워 혜리의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
헉!!! 키스대박
키스만 한 시간 하고 싶어지는 키스의 장인?
가슴을 부드럽게 혀로 돌려가머 빨아주는대 너무 좋네요
두 가슴 애무 후 드디어 저의 소중이로 내려와 귀두를 시작으로
알사탕 애무 다시 소중이 애무 이러다 쌀거 같아서 체인지
가슴 애무를 해주니 조금씩 나오는 신음 소리
밑으로 내려갈수록 거칠어지는 숨 소리와 신음 소리
그리고 앞 하비욧 뒤 하비욧 남상부비하다 마무리 할때 입사로
마무리 다 쌀때까지 빨아주네요
서로 씻구 나와서 이야기 좀 더하다 시간돼서
다음에 또 보기로 하고 빠이하고 나왔네요
슬림좋아 하시는 분들 비추
통통하거나 육덕좋아 하시는 분들 강력 추천 드려요
지금까지 재미없고 오타많은 파장7807 후기에요
아~~~실사는 혜리가 싫어해서 까였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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